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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챗/수원/곡반/165/55/c

    사진 없는 재미없는 후기입니다.ㅜㅜ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후기같습니다.

    글을 남기기 전 우선 여탑 리뉴얼된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과 재미와 나눠먹는 그날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미난 글에는 항상 써있는 말이 있더군요

    재미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에 대한 출처를 밝힙니다.

    이 글은 허구를 바탕으로한 소설입니다...

    그럼 잡설은 고만하고 후기 들어가보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밤... 간만에 친구들과 고기에 한잔하고

    좋은 곳으로 달리자고 꼬셔봤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좃무룩한 마음으로 집으로 가는 중

    가는 길 내내 동,서,남,북 어디를 둘러봐도

    늘씬한 처자에

    불끈한 옷을 입고

    좃서는 스타일을 하고 다니는

    부랄이 탱전하는 헌팅의 계절 여름이 왔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집까지 가는 그 잠깐의 순간에도

    뒤따라가서 비벼주고픈 이쁜이들이 많은 날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달려보자 하는 마음으로 어플을 돌려봤드랬죠...

    포인트를 보자 개근하는 마음으로 매일 출석체크를 하고 포인트를 챙겨놓고 있었던

    내 자신이 뿌듯하며 대견해 졌습니다.

    집까지 오며 부랄에 찬 땀을 딱고 시원한 보리차 한잔 한 후

    앙챗을 돌려봤습니다.

    그동안 간절함이 없어서 그랬나? 잘 안보이던 처자들이 오늘도 여김없이 근처는 안보이더군요

    시원한 선풍기를 쐬며 잠을 청하려 누워서 어플을 다시 한번 체크하는 순간

    근처 빠르게 ~!!라고 1분전 메시지가 떳네요

    거리도 1키로.... 순간 나도모르게 쪽지를 날리고 ~ 그 쪽지의 답을 20여분간 기다렸습니다.

    처음으로 앙챗에서 답을 받은 순간이였습니다.

    1에 15 2에 25라는 답변을 듣는 순간.... 아 보도 오라질년들이구나...란 생각에 네고를 해봤지요

    2에 20 가능???

    빠르면 가능하다길래 2시간 안에 끝납니다. 하니 콜 ~~

    시간도 늦었고 바로 저도 우선 콜 ~~ 바로 택시로 곡반정동으로 이동합니다.

    처자와 조우 ~ 생각보다 키도 크고 생각보다 살도 없고 그리도 무엇보다 젖도 큰 처자였습니다.

    텔비에 대해 다시 한번 조율한 후 처자 민증가지러 갑니다. ~

    민증확인완료하고 근처 텔로 이동합니다.

    텔에서 이야기해보니 조건해본지 얼마 되지 않았고,,, 머 제가 3번째라하는데 하는 짓을 보면

    그럴거 같긴합니다.

    친구때문에 알게되었다는데... 돈필요하면 한다고하네요 ~~

    간단하게 1차전 마무리하고(정말 간만에 해서 그런가 1초 찍이 되었습니다.)

    처자가 짧고 굵게 끝난 제가 맘에 들었는지 엥겨붙었다가 씻으러 가자고

    데려가네요.... 겨드랑이. 꼭지.. 똥꼬까지.... 제가 싹 씻김을 받았습니다.

    오피도 아니고 제가 샤워 서비스 받은거.... 정말 오랜만?? 아니 처음같습니다...

    누군지 몰라도 교육을 잘 시킨거같아요...(나중에 물어보니 지가 애무할라면 자기가 씻기는게 더 좋더라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생활이야기... 처자가 수줍어하면서도

    말문만 열어주면 알아서 본인 사생활을 풀어주네요...(저도 말이 많은 편인데 듣기만 했네요 ㅜㅜ)

    거의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할 생각이 없어보여.. 슬슬 마무리하고 집가서 자자했지요

    1차전 끝나고 성감대도 이야기하고 어찌하는게 좋은지 이야기를 해서 그런가

    애무만 거의 20분이상 받은거 같네요... 참 잘합니다.... 압도 좋고...

    잘 맞아져서 그런가 2차전은 거의 1시간 가까이 하게 된거같아요...

    잘 맞으면 물도 잘 안마르나봅니다.... 1시간째 뻑뻑한 느낌은 안나더라구요....

    잘 마무리하고.... 피곤한 마음에 따로 갈까도 생각했지만... 매너가 있는 놈이라...

    택시로 집까지 태워주고 복귀했네요

    이사람 저사람보다 좋은 사람을 더 보고 싶다고 톡을 받긴했는데... 제가 자주하는게 아니라

    고민이긴 합니다... 뭐 필요하면 제가 한번 친구가 한번 하면서 유지시키면 되긴하겠지만요...

     

     

    곡반이 원룸이 많아서 그런가 심야시간에는 거의 곡반정동이더라구요...

    근데 곡반은 복불복이 큰거같아요.... 10번의 달림중 8번이 곡반이였고 그중 6번이 개내상이고(한번은 얼굴보고 까인적도 있네요 ;;)

    그나마 이번 포함 2번의 즐달이 있네요...

    예전처럼 사진이나 음성, 영상 인증을 하고 싶으나... 많은 제약이 생긴 관계로 허구와 소설로만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조건하기가 참 여러가지로 어려운거 같습니다. 수요와 공급은 비슷한데.... 중간 딜러가 많아진거같아요

    얼마전까지 인계동에서 보던처자가 자주구하는거 같아서 2번에 17로 구하던 처자가 당당하게 1에 17 2에 25를 부르더군요

    확인해보니 개인보도쪽으로 넘어간거같더라구요

    머 저야 보지는 많고 가능하면 한번 먹고 다른년 보는게 일상이였지만

    점점 그게 어려워지네요.... 예전 버디가 그립긴 그립습니다...

    어느 능력자분께서 버디버디와 비슷한 메신져 개발에 힘써주면 좋을거 같은데요...

    상표권이 있을 수 있으니 보디보디 정도로만 해도 많은 여탑인과 유흥인들이 도와주지 않을까 합니다..

    쪽지보내는것도 몇천원씩 주면서 팔고 있으니까요...


    재미 없는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중복, 말복때 최고의 (20살넘은) 영계와 좃질하시길 천지왕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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