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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핫하다는 오픈톡을하고 저는 돼지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지난번 톡친구 공떡 친 평이모입니다.

     

    톡 친구에서 3번 정도 연결되고 다들 만남은 실패한 인후 오픈톡 후기를 보고 저도 열심히 만들어서 준비했습니다. 

     

    유행은 따라가야죠. ㅋㅋㅋ

     

    남자분들 몇분 들어오고 여자분이 새벽 2시쯤 들어와서 이게 왠떡 이냐 싶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

     

    저는 유뷰 판타지가 있어서, 자기가 몸에 뚱뚱한데 섹스는 하고싶고 남편은 건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에 남편이 건들이 않는다는 말에....

     

    급 꼴림에 다음날 제가 간다고 하니 좋다고 하여 다음날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많이 도망가는 분을 봤는지 픽업이 아닌, 모델에 방 잡아두면 오겠다고 해서, 

     

    사실 조금 무서웠습니다. 워낙 각목 리뷰를 많이 읽어서 하지만 이미 남편있는 여자를 먹는다는 생각에 취해 여자분 사는 근처 대실하고 올라거서 기달리는데, 

     

    맥주랑 치킨을 사서 오던군요. 속으로 엄청 좋아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들어오는데,,, 아놔.... 흔녀정도는 생각했는데 흔녀가 아닌 진짜 한국에서 나올수없는 몸매에 얼굴이 들어오는데, 도망가야되는데 도망가야되는데 하는데 

     

    저는 이미 샤워하고 가운상태. (여관바리를 자주다니다보니....몸에 배서...) 옷을 왜 안입고있었을까 고민하고있는데, 

     

    이미 저를 만지고있더군요. 무릎을 꿇고 들어오자마 오럴를 해주는데 전날 카톡할때 이야기 했던 판타지 부분........

     

    이미 고추는 빨리고있고 저는 도망가야되는데 하면 고추는 섰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옷을 벗는데 배가 졉혀서 젖이 6개는 되는거같아요.

     

    (신기하게 뚱뚱이들이 꼬추를 기깔라게 빱니다.)

     

    불을 끄고 티비끄고, 커튼 치고 눈도 감고. 그냥 했습니다. 도망도 못갔어요. 무서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눈감고 위에서 파닥파닥하고, 위에서 자기가 하고싶다는데, 저 허리 부러질까봐, 좋아하지 않는체위라고 얼버무리고, 대충 사정했습니다....

     

    그래도 신음 소리는 굶어서 그런지 야하더군요, 6젖이후 절대 눈뜨지 않고 소리에만 집중해서 사정하고, 사정하고 나니 다 빨아 먹더라고요. 청룡은 어디서 배워서...

     

    또하고싶어하는데 일단 친구에게 전화해달라고 하고 급하게 도망나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한 샤워를 3번은 한거같네요. 벅벅 씻었습니다. 진짜 살이 빨개질때까지.... ㅠ

     

    오픈톡 저는 안할래요. 저는 한동안 여자 생각 안날꺼같아요. 진짜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 싶은 날이였습니다. 강간당한거같아요.... 조심하세요 목동에서 자기가 뚱뚱하다하면 피하세요.... 

     

    사진은 안찍고 싱크 비슷한 여자로 올리겠습니다. 보고싶은분은 누르세요..안누르는거 추천합니다. 

     

    진심 뻥안치고 저정도 되는분이랑했어요.....진심.. 한국에서 보기힘든몸매에요... 하 ㅠㅠㅠ...

     

     

     

    5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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