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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들이 가장 많고 빨빨할 시간대인 3시 도착
프림퐁 내려서 스쿰빗 24번길쪽으로 가다보면
딱봐도 변마거리처럼 생긴곳이
엔젤은 24/1 걷다가 오른쪽 으로 꺽으면 바로나옴
노란색 황건적간판으로 엔젤마사지 이쁘게 적힘
들가면 카운터보는 여자가 헬로~
가서 말하면 "유 노 서브스 히어?"
아마 여기가 붐붐하우스인거 아는지 물어보는듯
안다고 하고 2시간 고르고
1시간 2100 1.5 2300 2시간 2500 달라합니다.
2100 주고 바로 오른쪽방 커튼 걷으니까
푸잉들 14~17명 정도가 뻘건 복장으로 앉아있음
마치 자기를 골라달라고 자신의 영혼을 끌어모아
미소를 짓는듯함..ㅎㅎ
수질은 평균~쪼끔 갠춘!
긴머리 생머리 웨이브 등등 있는데
유일한 단발머리가 있었음
순간 그 단발머리가 과거 소년들의 로망이었던
구혜선과 매치되서 고름
다른 푸잉들 "요올~~~~ㅋㅋ" 반응
쨋던 올라가는데
건물이 4층이고
나도 푸잉도 헉헉대며 올라갔네요 ㅠㅠ
알유 오케이마다 아임 오케이 난발
가서 옷벗겨주고 화장실에서 아래도리 씻겨주는데
푸잉 뱃살은 적고 가슴은 b쯤 유륜이 살짝 아쉽
거기서 조금 서버릴법 할때 샤워 끝..
침대 누워서 젤 발라주고
열심히 만져주고 간지럽혀?줍니다 ㅋㅋ
사실 간지럼타서 손톱으로 샥 긁어주는거 맘에 안들엇으나 넘어감
한 30분 요리조리 해주다가 가슴으로 비비고
자기 아래로도 비비고 아무튼 열심히 비벼줌에 살짝 감동
그러다가 콘 씌우고 입으로 빨아주길레 69자세로 서로 열심히 해줌
오히려 나보다 자기가 더 좋아하길래
내가 봉사하러온듯했습니다..ㅎㅎ 한번 물빼기 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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