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모델장윤주 닮은 하늘이

    하늘이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대비되어서 확인차 방문

    날이 더워서 그런지 이모님이 주무시고 계셔서

     

    깨워서 하늘이 불러 달라 하고 초스피드로 203 호로 입실 바로 욕실로 직행

     

    시원하게 찬물 샤워를 즐기는데 노크 소리가 나길래 이모가 수건 가져 온것 같아 예~~~ 대답후 마져 샤워를 즐긴후 나오니

     

    문 앞에 예쁜 샌들이 제임스를 올려다 보고 있네요. 방문 여니 하늘이가 침대에 걸터 앉아 열심히 핸펀 게임을 하고 있네요.

     

    벌써 왔어? 인사하니 콘 할거냐 물어서 오케이 외치니 돌아서서 옷 벗는데 욕심껏 감상합니다.

     

    핑크 팬티와 브라 , 티팬은 아니고 넉넉한 팬티라서 쬐끔 실망.첫인상은 예쁜 모델 장윤주가 아니고 조금 덜 생긴 장윤주 필이 납니다.

     

    약통에 가슴은 꽉찬 B컵.약간의 러브 벨트 뱃살. 풍만한 엉덩이는 만족. 보털은 검고 무성. 바로 자지 물고 빨고 핥아 주는데 느낌 좋아요.

     

    지난번 보미때 꽂지도 못하고 비제이 받다 싼 참사의 악몽 때문에 신호 상승 전에 제지후 하늘이 올라 탑니다.

     

    보지 핑보는 아니어도 나름 색깔 봐 줄만하네요. 클리가 도톰해서 빨고 싶은 강한 충동 느껴집니다.

     

    보빨 매냐인 제임스 눈물을 머금고 패스.관바리에서 보빨하기는 아직도 미지의 영역으로 남기고 싶네요.

     

    하늘이 보지 맛은 쫄깃한 수제비 반죽 맛은 안 나지만 미끌하고 쑥 들어가는 다이빙 슛 맛은 납니다.

     

    정자세로 박아 대다가 가슴 애무하니 혀로 살살 핥아 줘도 아프다고 하네요.

     

    와그래? 물으니 생리전이리 더 아프고 평소에도 가슴 애무시 아프다네요.

     

    이래서 어떻게 이런 일해? 하니 일은 밑으로 하지 가슴으로 하나 하고 대답하는데

     

    급 흥분되어서 초고속으로 박다가 뒤로 돌려서 풍만한 엉덩이를 손으로 느끼고 눈으로 감상하며 착착~~~~ 촥촥~~~~

     

    맛갈스런 떡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 하늘이 휴지로 뒷처리 해 준후

     

    씻으러 가려다가 수건이 하나 밖에 없어서 옆방에서 씻는다며 퇴실

     

     

     

    총평.

     

     

    1.하늘이 까칠하며 성의 없다ㅡ전혀 그런 느낌 없었음

     

    2.하늘이 쪼이는 맛이 부족하다ㅡ각자의 느낌이 있겠지만 허공에 삽질하는 정도는 아님.귀이게가 작을수도?

     

    3.하늘이 가슴애무 패스후 바로 비제이만 한다 ㅡ본인 가슴이 애무시 아프니 남자도 그런줄 알고 건너 뛸수도~~

     

    4.안 씻는다 ㅡ수건이 없거나 옆방가서 편히 씻을 수도 있지 않을까?

     

    5.일하는 시간 ㅡ저녁 8시 까지

     

    6.집 ㅡ 평택

     

    상기 총평은 전적으로 제임스의 주관적 판단 입니다.

     

              여탑 회원님들의 새로운 평가 기대 하겠습니다. 무더위에 몸보신하시고 즐거운 달림 즐기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