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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상형이 키가 작고 아담하며 젖탱이가 크고 귀엽게 생긴 얼굴에 살짝 콧소리와 애교가 섞인 목소리가
이상형인데!!!!!
송이를 만났습니다.
제가 말한 그대로에 여자를 ....... 여기서 .....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랄까요.....
너무 좋으면서 너무 슬프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하 힘듭니다.....
괜히 업소를 놀러다녀서;;
이럴줄 알았음 .. 업소는 반대 되는 여자를 찾아 들어갈걸..
왜 이상형에 비슷한 여자만 찾아 들어가다
송이를 만나다니;;
참....
첫인상 부터가 너무 귀엽고 아담한게 딱 내스타일 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대화를 하다 보니 더 끌리고
옷을 벗는순간 눈물이 날정도로 원하고 있더라고요...
자연산 가슴 D컵에 하나하나 다 받아주고
받아 쳐주는 대화에 연애감마저 ...
좁보에 .. 완전 뭐 그냥 딱!!!!!! 제 이상형..;;
아 근데 ;; 이걸 어떻게 해야됩니까...
넘 귀엽고 몸매 너무 좋고
목소리에 애교가 기본 베이스고 .
한시간이 그냥 후딱 지나가네요..
하루권이 있다면 월급을 다 써서라도 하루종일 붙어있고
밥먹고 외출나가서 데이트 하고 하고싶네요..
앞으로 몇번을 더 갈지는 모르지만..
어떻게든 한번 영화한편 보자고 꼬셔봐야 겠어요....
후기 쓰는데도 너무 생각나고
너무 귀엽고
아 미쳣나봐 ㅜ
전체적으로 너무 이쁩니다.
송이야 자주가꼐 오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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