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가산동 폼에서의 당황..

    가리봉동 폼에 새로 왔다고 합니다

     

    나이 : 50초

     

    가슴 : 성형 B

     

    얼굴 : 성형 (술집 마담 삘)

     

    몸매 : 슬림

     

    키 160~163

     

    야간조

     

    좁보..

     

    플레이는 BJ와 가슴 애무 되고 

     

    69 키스 안해봄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제 소중이가 또 말썽을 피워

     

    새벽에 나왔습니다. 

     

     

    멀리 가기는 싫고, 가산동은 가격은 3만원 이지만

     

    언니들 와꾸가 저를 힘들게 해... 항상 고민 이었습니다 

     

    일전에 폼에서 봤던 할머니가 생각 나 폼으로 갔습니다

     

     

    3만냥을 주인 아줌마에게 드리고, 방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는데 이모가 들어 오네요.

     

    어?  순간 전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여긴 가산동인데.. 뭐지..?"

     

    할머니가 아닌 왠 진짜 이모가 들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긴 생머리에 성형을 해서 코가 날카롭고 눈 큰.. 나이는 50초 중 정도..

     

    꼭 뭐랄까 주점 마담언니가 들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3만냥의 기쁨, 가산동이 아니였습니다

     

     

    제입장엔 너무 당황해, 플레이 중 발기가 잘 안 되고

     

    긴장 탔습니다..ㅡ.ㅡ

     

    음..뭐랄까.. 주점 마담을 3만원에 따먹는 기분,,,,

     

    너무 쉽게 자빠트려 김 샌 기분..? ㅎㅎ;;

     

     

    아무튼.. BJ후 가슴 좀 빨다가 노콘으로 뿌렸습니다..

     

    근데 일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습니다..

     

    주인 말로도 새로 왔다고 했습니다

     

     

    말도 차분하게 하고...

     

    물런 나이가 있어 경험은 많겠지만  

     

    전문으로 뛰는건 처음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술을 마셔 힘 조절이 안돼,  젓꼭지를 세게 빠니

     

    그냥 낮은 목소리로 아프다고만 하고 또 밑에 애무를 할려고 하니

     

    손님 받아야 하니 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보통 이모들이 짜증 내는 그런것이 아니었습니다

     

    성격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 느낌상 아직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확실한 건  제가 가슴 애무를 하니  작아있던 꼭지가 하늘로 섰던 것 입니다

     

    짧은 시간 애무로 이런 것 처음 본 것 같습니다..

     

    가슴에 많은 터치가 없었던 같습니다..

     

    아무튼 가산동 3만원 중 와꾸가 제일 난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장담합니다

     

     

    글이 길어 졌지만.. 오늘 새벽 가산동 3만냥에 기쁨이, 저에겐 당황으로

     

    온 것 같습니다...

     

     

    P.S.  이글로 의해 추후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 모르겠습니다(응?)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