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 폼에 새로 왔다고 합니다
나이 : 50초
가슴 : 성형 B
얼굴 : 성형 (술집 마담 삘)
몸매 : 슬림
키 160~163
야간조
좁보..
플레이는 BJ와 가슴 애무 되고
69 키스 안해봄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 제 소중이가 또 말썽을 피워
새벽에 나왔습니다.
멀리 가기는 싫고, 가산동은 가격은 3만원 이지만
언니들 와꾸가 저를 힘들게 해... 항상 고민 이었습니다
일전에 폼에서 봤던 할머니가 생각 나 폼으로 갔습니다
3만냥을 주인 아줌마에게 드리고, 방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는데 이모가 들어 오네요.
어? 순간 전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여긴 가산동인데.. 뭐지..?"
할머니가 아닌 왠 진짜 이모가 들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긴 생머리에 성형을 해서 코가 날카롭고 눈 큰.. 나이는 50초 중 정도..
꼭 뭐랄까 주점 마담언니가 들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3만냥의 기쁨, 가산동이 아니였습니다
제입장엔 너무 당황해, 플레이 중 발기가 잘 안 되고
긴장 탔습니다..ㅡ.ㅡ
음..뭐랄까.. 주점 마담을 3만원에 따먹는 기분,,,,
너무 쉽게 자빠트려 김 샌 기분..? ㅎㅎ;;
아무튼.. BJ후 가슴 좀 빨다가 노콘으로 뿌렸습니다..
근데 일한지 얼마 안된것 같았습니다..
주인 말로도 새로 왔다고 했습니다
말도 차분하게 하고...
물런 나이가 있어 경험은 많겠지만
전문으로 뛰는건 처음인것 같았습니다
제가 술을 마셔 힘 조절이 안돼, 젓꼭지를 세게 빠니
그냥 낮은 목소리로 아프다고만 하고 또 밑에 애무를 할려고 하니
손님 받아야 하니 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보통 이모들이 짜증 내는 그런것이 아니었습니다
성격 때문일 수도 있지만 제 느낌상 아직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확실한 건 제가 가슴 애무를 하니 작아있던 꼭지가 하늘로 섰던 것 입니다
짧은 시간 애무로 이런 것 처음 본 것 같습니다..
가슴에 많은 터치가 없었던 같습니다..
아무튼 가산동 3만원 중 와꾸가 제일 난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장담합니다
글이 길어 졌지만.. 오늘 새벽 가산동 3만냥에 기쁨이, 저에겐 당황으로
온 것 같습니다...
P.S. 이글로 의해 추후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 모르겠습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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