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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제휴한은@보다 예뻣던 형수2

    전화기로 올리는게 힘들어 끊었더니 야설에,게시글 욕심 이란분이 계셔서 바로 올립니다 계급,계시글수 욕심 없습니다 ^^

      

    도시어부 재방송 보다가 닮은분 나오시길래 추억소환 해봤습니다

     

    야설 같다셔서 과정생략 결론만 적시후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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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똑같이 형님과 지내오던중 형님이 하루는 어려운 예기라며

    얘기를 꺼내시네요

     

    형수 어떠냐고 맘에 드냐고....

     

    순간 뭔가 오해가 생긴듯 싶어 

     

    형수 좋은데 형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좋음은 아니라고 이상한 오해하지 마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게 아니고 형수가 너 맘에 들어 한다고

    본인들의 초대에 응해 줄 수 있냐고...

    그간 본인이 정상적인 성향을 갖지못해 그런 만남을 가져 왔다고

    승낙해 줄 수 있겠냐고...

     

    너무 감사한 제안 였지만 그런 자리에 간다는것도 처음이고 모르는 사람이면 모를까 아는 형님과 그런다는게 내키진 않고 형수는 너무 아깝고 ...이랴저래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던 찰라

     

    형님이 한말씀 더 하십니다

     

    본인이 바이라고(양성애자)....남자 선호 성향에 가깝긴 한데 형수를 만나고 많이 바뀌었다고

    형수도 결혼전부터 형님의 성향을 알고 계셨고 결혼 승낙조건으로  이성애자로 돌아오겠다 약속했다고...그런데 그게 쉽지 않고 몆번 몰래 만나다 걸리기도 하고 하면서 찿아낸 방법이 초대남을 부르는 건데 몆번의 시행과 착오끝에 본인들만의 방식을 찿았다고

     

    형수가 맘에 들어야 하고

    형수와 사정포함 관계후 

    형수가 나가거나 침실에 있거나 남자의 뒤에 본인이 삽입을 해서 마무리 한다고

     

    결국 제뒤에 삽입을 해야 하는건데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 사양 했습니다

     

    형님의 성향 충분히 존중하고 꺼내기 어려운 얘기 주신거 너무 감사하다고 형님의 성향때문에 거절 하는게 아니고 

    제가 생각하던 초대는 모르는 분들과 해야 하는거라 생각했고 그래야 저도 할 수 있을거 같다고 형님이 모르는 분이면 저도 응했을텐데

    .....그래서 제가 못할거 같다고

     

    그 후로도 형님은 몆번 뵈었지만 형수님은 뵐 수 가 없었네요^^

    물론 다른분을 찿았는지, 그래서 하셨는지 서로 묻거나 얘기하지도 않았구요^^

     

    낚시는 꼰대들이나 하는 정적인 취미라 생각 했는데 도시어부 보면서 낚시가 끌리네요^^ 저도 늙은건지 ㅎ 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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