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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한은@보다 예뻣던 형수 - -;;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결론은 제가 감당할 사이즈가 절대 아니라 포기했던 사연입니다

    그분의 외모가 아니라 사연이^^

     

    패러를 좀 하다가 스카이 다이빙에 꽂혀 동호회를 열심히 다니던중

     

    같은 동네에서 다니시던 형님을 알게 되었네요

     

    스카이다이빙 외에 쇼핑이라는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음에 토욜은 동호회, 일요일은 쇼핑 거의 모든 주말을 함께 할때 였습니다

     

    하루는 무료한 일요일 역시나 형님과의 약속장소로 가던중 

    형님이 전화를 주셨네요

     

    본인집근처에 가서 형수좀 태워서 같이 나와 달라는...

    형수가 나를 무척 궁금해 한다고... 오늘 면접 잘봐야 앞으로 본인이 편해 진다고... 그땐 너무 주말에 나가시니 그냥 궁금 하신가 보다 했습니다

     

    “한번도 얘기도 본적도 없는 형수를 어찌 태워요?”

    “너 차종하고 너 번호 줬으니 입구 서 있음 전화 올거야~ 미안해 동생부탁해~“

     

    아파트 입구로 향하던중 멀리서도 눈에 띄는 분이 서계시네요

    그분일거란 생각은 절대 못했습니다

     

    형님이 여유도 있으시고 꽤 좋은 직업을 가지고는 계셨지만

    예전엔 꽤 귀여웠을 얼굴의 잔상만 있을뿐 옷잘입은 40대 배나온 아저씨 그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셨던터라...

     

    차를 멈추는데 그 여자분이 어딘가 전화를 하네요

    혹시 하고 받았는데 차로 걸어 오시며 손을 흔드시는데 그분이시네요

    처음 뵙는 형수시기도 하고 너무 출중한 외모에 나도 모르게 뒷문을 열어 드렸더니 앞문에 탑승 하시네요^^

     

    처음엔 영화배우 한은정씬줄 알았습니다 

    가까이 뵈니 키도 스탈도 한은@씨보다 더 예쁘면 예뻣지 절대 빠지지 않는 훌륭한 미모를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땐 그냥 형님이 부럽기만 했습니다. 절대 흑심은 없었구요^^

     

    그렇게 첫만남을 가지고 그 후론 제 여자친구,형님 내외와 형님댁에,때론 저희집에서 서로 편히 왕래하며 여느 친한 커플들 처럼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형수님의 눈길과 오고가는 중의 약간의 부딫힘과 스킨십을 조금 느끼긴 했으나 별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친한 형님의 형수라 형님 몰래의 관계는 한번도 생각도 해보지 않았지만 

    여친과의 섹스중에는 항상 상상속에 자리했었죠^^

     

    그런던중......

     

    너무 길어 다음편에 짧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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