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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강서강냉이
아가씨 예명 :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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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과
강서강냉이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강냉이는 오랜만에 방문해보네요
유영♥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니 기분이 좆습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화장실이 깨끗해져서 양치할맛나네요
☞ 외모 & 몸매 ☜
혜지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첫인상이 키는 작고 통통합니다
헐렁한 박스티에 반바지를 입고있네요
유영실장님 복장 컨셉이랑 닮은꼴이라 실망입니다 ㅋㅋㅋ
저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을 좋아하거든요 ^^
얼굴은 화장도 안한 완전 민삘인데
피어싱이 있네요 크게 거슬리는건 아니구요
대화를 나누며 누구를 닮았나 머리를 굴려보니
K팝스타에 출연한 가수 이하이를 닮은 얼굴이네요

☞ T & P 마인드 ☜
업계다보니 평소보다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유흥일은 처음이고 솔직하고 털털하네요
알바자리 알아보다가 키스방을 오게 되었네요
전에는 악세사리 매장에서 알바를 했더군요
강냉이에서 일한지는 2주되었다는데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좀 불안하지만 그래도 확인할건 해야지요^^
불을 줄이고 조심스럽게 누워서 키스부터 해봅니다
근데 입술을 안열어주네요 ㅠ
제가 빻남이라서 싫은건지 아니면 아직 준비가 안된건지
궁금해서 살며시 강요가 아닌 부탁을 해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같이있는 시간 동안에는 진짜
애인인 것 처럼 대해줬으면 좋겠는데 안될까?
남자친구는 사겨봤지? 내가 남자친구다라고 레드썬을 해주면
참 좋겠는데 혜지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으니
작은 목소리로 '알겠어요'라고 답해주네요 ^.^
다시 키스부터 시작...ㅠ
오~ 입을 열어줍니다 최면이 걸렸나봅니다 ㅋㅋㅋ
단키 장키 잘하네요 혀도 굴려가며 끈적하게 키스를 해주는데
제가 애인인줄 착각에 빠진게 분명합니다
키스하며 손을 가슴에 가져가니 제지 안하고 받아줍니다
티셔츠와 브라자를 벗기니 작은 사슴이가 보이네요
젖살이 아직 안빠진듯한 A컵이군요
사슴과 뿔을 음미한 후 웅장한 숲을 지나 남한산성으로
서서히 다가가니 다행히 방어는 없었습니다
아직 최면이 안풀렸나봅니다
용기를 내어 한발짝 더 나아가 공격을 해달라고 자세를 잡으니
제 위로 올라와서 공격을 해주는데 잘합니다
정성을 다해 강약을 조절하며 한참을 해줘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에 성공했네요^^
실사를 요청하였지만 부끄럽다며 거절해서 실사는 없어요 ㅠ
다음번에 후끈한 실사로 찾아올게요^^
여탑회원분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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