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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노크를 하면서 들어오는 세희를 처음본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희영이라고 예전에 알던 동생과 얼굴도 비슷하고 키나 몸매도 너무 비슷한겁니다.
게다가 분명 퀸에는 대륙언니들만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 인사를 하는 말투가 한국사람 말투입니다.
순간 놀라서 얼굴을 바로 침대 뚤린 구멍으로 쳐박고 일단 말을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중국언니라고 하더군요... 휴~!
예전에도 이런 경험이 한번 있었습니다.
어느 건마에선가 희영이 닮은 언니를 봐서 화들짝 놀란 경험이 있었었죠
희영이라는 동생 얼굴이 살짝 퇴폐적으로 생겨서
주변에서 희영이는 떡 잘칠거야 잰 잘줄거야 하는 의견이 분분했던 얘죠..
여러분 동네에도 그런 언니들 한둘은 있었을겁니다.
그럼 다시 세희 언니 얘기로 돌아가서....
앞에서 서술한것 처럼 와꾸는 살짝 퇴폐미 풍기는 얼굴입니다.
성격은 화끈 하고 활달 합니다...
게다가 마사지도 나름 하는 편이고 몸매는 살집이 좀 있지만
키가 나름 커서 그런지 육덕한 몸매라 할수 있습니다.
음... 혹시 칭다오의 영원한 에이스인 아영 언니를 보신 회원들은 아영언니의 몸매를
상상하시면 비슷할겁니다.
한국말은 말안하면 그냥 한국사람이라 생각할 정도로 어색하지 않게 하는 편인데
대화를 오래 나누다 보면 중국언니 티가 나는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서비스를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건마언니들의 평가 잣대겠죠.,.
서비스는 건마의 표준 하드서비스를 구사하는데 스킬또한 능숙한 숙련공 입니다.
나이또한 20대(후반이긴하지만)라 이모나 누님들 싫어하시는 회원님들도 거부감 없이
접견할수 있는 언니입니다.
간만에 퀸에 전천후 만능 항상즐달언니가 등장을 한 셈이네요...
회원님들 후기를 보다보면 무난한 즐달 예상합니다. 재접견 몇%니다 하는 표현이 딱 어울릴만한 언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제가 슬림족이라 통,뚱 뭐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바로 패쓰하는 편인데...
세희 언니 는 그런 거부감 없이 그냥 육덕 이란 생각으로 달렸으니 몸매의 굵기 정도는 알아서들 가늠하시기 바랍니다.
와꾸나 몸매는 워낙 주관적이라 후기로 읽는 사람이 딱 느낌이 오게 쓴다는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 측면에서 본다면 상당히 만족스럽게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퀸에서 여러 언니들을 봤지만 사실 후기에 올릴만한 언니들이 없었거든요...
여튼 간만에 퀸에서 볼만한 언니 한명 건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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