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리뉴얼되고 첫 후기네요..ㅎ천안 출장이 갑자기 생겨 간김에 풀겸 온양 여인숙 다녀왔습니다.
건 2년만에 들렸네요..여긴 뭐 변한게 없고..예전 수빈이 생각이 나서 온양여인숙으로 들렸지만,
수빈이가 있을리가 없죠..원래도 밤조였던거 같은데..물어보니 역시나 없네요..주인장이 모른척하는건지..ㅎㅎ
암튼 돈 지불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시스템은 바뀐게 없네요..
빼빼마름 아줌씨 입장하네요...전 육던진 스타일 좋아하는데...바꾸 노려다..시간도 없고 그냥 봤습니다.
아줌씨 입으로 몇번 하더니 올라오라고 하더군요...이건 뭐 스지도 않았는데...어기적어기적 집어넣어 봅니다..
넣고 열심미 흔들었는데...슬금슬금 올라오는 보징어...니미 오랜만에 천안왔다가 진짜 좆같은 기억만 남고 오네요..
이왕 왔으니..싸고는 가야겠고...뒤치기로 강강강하다가 신호가 오니 급하게 콘 벗고 등에다 갈려줬씁니다..ㅎㅎ
아줌씨 졸라 지랄하더군요..ㅋㅋ 급하게 딱고 가야하는데 등까지 딱게 생겼으니..ㅋㅋ
암튼 냄새도 나고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 예명은 안물어봤습니다..
가실분들은 빼빼마른 아줌씨 들어오면 퇴자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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