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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오픈 채팅으로 마사지 공떡....이게 되긴 되네요

    오픈채팅방에 마사지 후기 볼때마다 항상 부러웠는데...저도 어떻게 경험하게 되었네요.

     

    채팅방을 만들어 놓고, 잊혀질때즘 연락이 오더라구요....

     

    나이는 40대라고 해서, 잠깐 머뭇거렸지만.......이 기회를 놓히기 싫어꾸...

    또 다방 50대 누님하고도 해봤는데...40대쯤이야.....(참고로 저는 30대예요)

     

    고마운거는 이 누님이 다른지역에 사시는데....친히 저희동네까지 와 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와서는  직접 모텔 잡고 모텔이랑 방번호 알려주면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처 올리브영 가서 얼릉 마사지 오일 사고.....설레이는 마음으로 알려준 모텔방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열고 와꾸를 확인했는데....오? 생각보다 괜찮아써요.

    또 이 누님이 나 먹으라고 샌드위치랑 커피랑 음료수 사왔는데.......공떡하려는데 이케 대접받을 줄은 몰랐네요.

     

    샤워하고 끝내고나서.... 오일 묻으니까.....둘 다 벗고 하자고 말하는 내가 웃기더라구요...

    또 막상 마사지를 하려니까.......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첨에 등에 오일 뿌리고 그냥 냅다 문지르다가.....이건 재미 없어서 앞으로 돌아누으라고 하고 가슴을 막 문질러써요..

    이 누님도 다 예상하고 왔을거라고 생각에........가슴 빨고...보빨하고.....뽀뽀하고....

    그냥 일사천리로 목적을 이뤘지요...

     

    가정 있는 유부녀랑 한적은 처음인데......나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계속 연락하고 싶었지만.....누님이 채팅방을 나가셔서....다시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이써요...

    혹시 여탑인이시면 연락주세요...

     

    인증이 없으면 주작인데.....내공이 부족해 인증은 못하고....카톡 대화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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