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갑자기 강남 디저트 마구 달리네요.
오늘 오후 갑자기 또 달립니다.
사실 아침에 출근해서 출근부를 들여다보는데
언젠가 보려다가 실패한 언니의 프로필이 팍!!
보여서 예약했습니다.

넵!! 그렇습니다. +3 츄파춥스 언니입니다.
슴살은 아닙니다. 스물한살입니다. 크크크
요새 1년만에 출근중이라고 하네요.
강남역에서 강남 디저트까지 걸어오는데
너무너무 더워서 중간중간 편의점 2군데 들려서
음료수 하나씩 마시면서 쉬엄쉬엄 왔습니다.
오늘 오후 예약에는 우여곡절이 좀 있네요.
실장님 실수인지 언니의 지각인지
점심무렵 열심히 일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오후 잠시 나갔다온다고 이야기 해뒀는데
실장님이 갑자기 전화와서는 예약시간을 뒤로 미루자고 해서
오후에 그냥.....땡땡이 쳤습니다. 흐~
여하튼 각설하고 시간이 되어 실장님의 안내로
지정된 문앞에서 햐얀 족발같은 발?손?으로
문을 살며시 두들입니다.
문이 열리면서 안쪽에 한때 디저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마지막 본게 지난달 사탕언니가 입고 있던거.....)
교복 코스프레을 한 엄청 어려보이는 귀여운 소녀가
서있습니다.( 불끈!!!)
1. 외모/몸매 등의 첫인상
그냥 귀욤귀욤합니다. 교복 코스프레를 해서 더 어려보이는가
눈도 제법 크고 초롱초롱 빛나며 이쁘장합니다.
몸매는 그렇게 슬림하지는 않은데 그냥 로리로리합니다.
제눈에는 아직 젖살처럼 보이는데 그렇다고 약통까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나중에 벗겨보니 훌륭한 가슴과 엉덩이가 그 속에
숨겨져 있다는 것!!!
피부가 정말 뽀송뽀송합니다.
맛납니다. 호로록!! 노타투에 노흡연 살결에서 맛있는 향기가 납니다.
2. 마인드
아주 쿨하고 씩씩하고 시원시원합니다.
"교복 코스프레 불편하지 않아?"
"아니 오히려 편해!! 벗기도 좋고!!" ㅋㅋㅋㅋ
정말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귀엽네요. 샤워는 제가 오기전에
미리 했다고하는데......
육수같은 땀이 지나간 흔적을 지우기 위해 옷을 벗고
혼자 욕실로 가는데 뒤에서
"세라복은 입고있고 안에 속옷은 다 벗고 있을까?"
제법 큰소리로 저에게 물어봅니다.
"알아서 해" 하면서 불끈합니다.
3. 섹스 반응 등등
침대 위 제 옆에 교복 코스프레로 눕습니다.
살며시 치마속과 상의속으로 손을 넣어 검사해봅니다.
언더웨어가 없네요. "얼렁 벗자!!" "뭐야! 입고 하는거 아닌가?"
"난 다 벗는게 좋아." "세라복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하며 훌러덩 벗네요. 뭔가 귀여움과는 거리가 먼
제법 크고 성숙한 가슴과 훌륭한 모양과 크기의 엉덩이가
보입니다.
어린 언니치고 남자 젖꼭지 애무가 상당히 넓은 범위로 잘 합니다.
제 동생넘도 정성드려 잘 빨고
"전에 어디서 일어봤어?" " 오피에서 처음 시작했어" 합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작년에 교육을 잘 시키셨나보네요.
키스를 시작으로 어깨안쪽부터 옆구리 엉덩이까지
혀로 쭈욱~ 핥으면서 맛을 봅니다. 역시 맛나네요.
유두를 빨면서 때때로 혀로 살살 돌리는데
츄파춥스 언니의 몸이 출렁출렁합니다. 신음소리가
귀엽네요. 씩씩하던 목소리는 어디가고 야하고 귀여운 소리가
들립니다.
클리토리스를 살살 혀로 애무하면서 그 주면에 제 더러운 침을
전부 발라놓는데 야하고 귀여운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전투복 입고 진입해봅니다.
역시!! 역시입니다. 강한 쪼임은 아닌데 상당히 따뜻하고
적당하 쪼임이 옵니다. 마냥 좁고 답답함이 아닌
뭔가 기분좋게 쪼여주고 따뜻하네요. 정상위에서 시작하면서
입술에 키스하니 아주 잘 받아줍니다. 헉헉 하는데
향기가 나는듯하네요. 후배위로 하는데 갑자기 앞으로
힘없이 픽 엎어집니다. 그대로 다리를 모으게 하고
위에서 팍팍 힘있게 운동하는데 제 동생넘에게 전해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오빠 땀 많이 나네 힘들지 않어?" 하는데
"흑흑 늙어서 그래!!!"
마지막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했습니다. 마무리하고도
키스하면서 잠시 여운을 느껴봅니다.
4. 마무리
서로 간단히 샤워하고
쇼파에 앉아서 실장님이 나가라고 할때까지
이야기를 나눕니다.
마침 tv에서 도깨비라는 드라마 재방송을 하고 있는데
제가 "네가 김고은보다 3.7배 이쁘네!!!" 하니
"3.7배가 뭐야!!" 하며 꺄르르 웃네요.
귀엽네요. 흑흑
저 젊음의 에너지를 0.1%만 훔쳐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항상 친절한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후기 읽어주신 여탑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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