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불꽃처럼님과 잠실보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근데 새롭게 변한 여탑스타일에 적응하지 못하고
열나게 쓴 글 괜히 복사하다가 잘못해서 다 날아가버리고 꽁지만 남아서 진짜 허탈해 하며 다시
땀나는 한여름에 글쓰는데 등줄기에서 땀이 나네요 ㅠ.ㅠ
정말 슬프고 짱납니다 ㅠ.ㅠ
원가권에 당첨되어 기분마음으로 잠실보스에 전화를 걸고 후기와사진으로 찜한 언냐 펫을 만나러
잠실로 무더운 날씨를 뚫고 보스로 향합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잠실의 위용을 감상하며 보스로 입성합니다.
지하로 내려가니까 약간 옛날에 맡았더 향기가 나네요 ㅋㅋㅋ
그래도 저는 이 냄새가 좋아요.
친절한 실장님이 캔커피하나 줘서 시원하게 마시고,
양치를 하고 있으니 펫언냐가 들어오네요.
베드옆에 작은 샤워장이 있는데 좀 작아요 ^^
와우~~~ 엄청 크고 흡사 러시아아가씨같은 펫이 들어옵니다.
키도 크고 허벅지와 엉덩이가 엄청 성이나있는데 최고네요.
슴가도 적당히 크고 이쁘네요.
그녀와 함께 이빨닦고 그녀가 내 몸을 닦아주니 존슨이 정말 하늘로 솟구치네요 ㅋㅋㅋ
그래도 한 참 쓴 글 날라간 열받음에 또 슬퍼지네요.
그녀가 존슨을 닦아주는데 벌써 소식이 오려고 하네요.
샤워마치고
그녀가 내 몸위에 올라서 꼭지를 빨아주고 키스를 해주는데 너무 너무 좋네요.
그녀의 슴가는 B컵정도는 되는데 꼭지가 이뻐요.
보지를 살살 만졌는데 너무 좋네요 ㅋㅋㅋ
그녀가 꼭지를 빨다가 내려 와서 존슨을 빨아주는데 정말 영계가 빨아주니 느낌이 다르네요.
참지 못하고 역립으로 돌변해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시전하면서 슴가를 만지작거리다가 보지를 터치하니까
쑤시지는 말라고 하네요.
바로 콘돔을 씌우려고 해서 제지하고 그녀의 슴가를 빨아주었습니다.
움짤하네요.
그리고 오빠를 많이 외쳐줍니다.
보지를 오래 빨아주었는데 큰 몸을 들썩이며 "오빠 오빠~~~"
를 연신외치며 움짤거리네요 ㅋㅋㅋ
콤돔을 씌우고 강약강강약 허리운동을 하니까 허리를 잡으며
"오빠 오빠"를 외치는 펫언냐
자세히 보니 정말 귀여운며서도 섹시하네요.
그녀의 브라질리언 힙이보고 싶어서 뒤치기 시전합니다.
아 엉덩이가 정말 크고 섹시합니다.
큰 엉덩이에 나의 존슨을 들이밀고 강하게 압박하니까
또 오빠를 연신외치는 귀엽고 섹시한 펫
쑤시면서 슴가를 만지며 그녀를 괴롭혀 주었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서 그녀와 키스를 하며
강하게 쑤셔댔습니다.
"오빠 오빠~~~"
"알았어 펫 나도 갈거 갔애"
한 달만에 뜨거운 한 여름에 아름다운 영계와 즐거운 섹스를 했네요.
물도 엄청많이 나왔고,
다시 함께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키도 크고 브라질리언 힙의 소유자 펫
나이도 어리고 애교도 많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언냐입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구요.
실사를 못찍은 것이 못내 아쉬웠네요.
시원한 물 마시고 기분 좋게 나왔네요.
잠실 보스 잠실의 강자가 될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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