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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이 있는데 아 소진볼까 보리 볼까 하다가 고민끝에 보리로 결정~
전화꽤 고객님이 통화중이여서 들은후에야 성공할수 있었네요.
초선님인가? 음 예쁜목소리의 여성분이 받아서 좋았네요.ㅎㅎ
발마사지샵으로 고고~~~
이호선 타고 가는데 흐...러시아? 동유럽계열 여자 두명이 앉아있는데 그중 하나가 끈나시?입었는데..와..
슴가가 거의 절반정도 보이는 눈돌아가는 옷을 입고 졸고 있네요.,. 속옷도 다보이고.. 거의 디컵이상...보리도 디컵으로 나왔으니
저랬으면 하는 마음으로 홍대로 고고~~
치카하고 대기하니 보리 들어옵니다.
음. 머 흔한 외모의 작은 매님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마른편이네요.. 플필에는 55에 46키로로 나와서 약통생각했는데
잘못들어온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상적인 아님 평범한 매님이 들어왔네요.
일한지는 한달정도 됬다고 하는데
음.. 플필상 23으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티마가 아주 좋습니다.(나이 안물어봤어요)
이야기하는거 먼가 누나처럼 다 받아주고 대답해주고 어색할 틈 있을까 싶으면 바로 다른주제로 넘어가든가하고
응대는 참 좋은 매님 같았습니다.
다이어트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 십삽키로 뺏다고 하네요. 대단
누워서 이야기할때 비로소 몸에비해 큰 가슴이 드러나네요. 담요? 같은거 두르고 와서 잘 몰랐거든요.
이야기하다가 이어지는 키스타임.
키스 잘하는듯. 혀 이용이 능숙합니다. 이러면 잘하는거 맞는거 같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보니~
음 디컵이 된 가슴이네요~~
반응에 솔직한 매님입니다.
공격력 있고 청결하다면 방어도 없는 터치에 관대한 매님입니다.
에어컨으로 시원해졌는데 다시 더워졌네요..ㄷㄷ
땀좀 내고 누워있는데 아..,옆방에서 야릇한 매님소리 우렁차게..아..ㄷㄷ
저도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다시 보리랑...ㅎㅎ
근데 벨울리네요..ㅠㅠ
마인드좋은 매님과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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