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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들어가시도록 인사드린 후 3명이 남았습니다.
전날의 주독으로 다시 한 사람이 아웃..
밤이 외로운 두 사람만 남았습니다.
늦은시간인데 이대수실장님에게
전화 한통 하니 가능하다고 하네요ㅎㅎ
같이 간 친구가 풀은 첨이라기에 긴장했지만 ㅋㅋ
가게 끝날시간이라 그런지
아가씨 많이 없다는 말에 불안하긴 햇지만 일단 출발
언니 들왔는데 한 언니만 괜춘고,
나머진 눈에 안참.,
그치만 친구가 그 언니를 콜 하네요..^^
나만 잘 맞추면 되니깐 바로 스타트 ㅋㅋㅋ
제팟 여하튼 서비스고 머고 예뻤습니다.
그 언니한테 30번은 얘기한듯...
친구도 맘에 들어함...ㅋㅋㅋㅋㅋ
노래도 별로 안 부르고 애인모드로 즐기다가 ㅌ로 고고씽..
ㅌ가서 다시한번보니 정말 예쁩니다..다만 가슴이 조금.. ㅋㅋ)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친구랑 1층에서 다시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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