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머프
아가씨 예명 : 잔디
안녕하세요.. 저는 연신내에 가끔 약속이 생기면 가는데
그때는 가끔 스머프에 들립니다... 스머프는 장수 업소죠..
내가 아는것만 몇년된걸로 알아요... 다른곳 없어져도 여긴 잘 버티죠 ^^
그렇다는건 뭔가가 있겠죠... 운영을 잘하다던지 기타
오늘은 사실 그냥 추천받고 잔디씨를 봤습니다.. 사실 이번달은 아니고 저번달 ^^
여러일이 있어서 좀 늦게 후기 올립니다.
추천으로 잔디씨를 보게됐는데 나름 저한테는 맘에드는 타입인거 같아요
날씬은 아니고 통통 스타일 입니다..
전 말주변이 없어서 얘기를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그냥 서로 어색하지않으면
스킨쉽 바로하죠 그날도 무난하게 키스방 수준에서 즐기다
시간채우고 나왔습니다.. 사실 키스방에 큰 기대를 가지질않아서 그런가 나름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연신내에도 핸플방하나 생기면 좋겟는데 예전에 있던곳 다 사라지고...
너무 썰렁한 동네가 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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