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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수원, 동탄권만 달리다 천당아래붕당 이라는 얘기가 많아서 분당을 한번 가봤습니다
밤비가 좀 가깝고 주차가 편하다고 해서 이쪽을 인증해서 첫방문했구요
매니저는 실사로 몇번봐서 몸매가 끝내주는 채아매니저로 봤습니다
언니가 티로 들어올때 와! 했습니다
얼굴은 아니구 몸매가 진짜 환상이었습니다
얼굴은 평범한 외모인데 자꾸보고싶은 스타일이에요
짧은 원피스를 입고들어왔는데 진짜 몸매로는 한순간도 깔게없었습니다
가슴보다는 늘씬한 다리와 발달된 골반이 정말 이뻤습니다
대화를 천천히 시작해보는데... 전 나름 대화스킬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안그러신분은 힘들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채아가 컨디션이 않좋았다고는 하지만
티마는 처음이라 약간의 경계, 언니컨디션때문에 잘못날잡으면 조용한상황도 많이 있겠다 싶습니다
피마로 들어가는데 반응도 좋고 가슴의 이쁨도 좋고 터치도 어느정도는 관대해서 괜찮았습니다.
이제 나름 경력이 쌓여서인지 한번보고는 진도를 쫙 나가긴 힘들것 같고
공들여서 교감하면 괜찮다 싶은 피마였습니다
사무실과 집사이에 분당이라서인지 잘가게 되진 않게되지만 시간나면 채아매니저는 꼭 보고싶은 스타일이었습니다
나름 추천도는 초보는 비추지만 좀 다녀보신분이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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