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근처 들릴일이 있어서 갔다가 좀 신호가 오길래 여탑 로그인을 해봅니다.근처에 업소 하나 있길래 별 기대 안하고
전화해봅니다.누구 되냐고 하니 실장님이 바로 오면 소진 매니저 된다 하더라구요.
오케이 머 첫방문이니 잘 모르니 예약 잡고 숏코스 끊어봅니다.
충정로 역에서 택시타고 가니 기본요금이네요.경기대 근처네요.역에서 걸어오긴 좀 힘들거같습니다.
오피인줄 알았는데 로드샵이더군요.자 입장합니다.
오 인테리어 깔끔합니다.머 사실 시설은 잘 안따지는 편인데 일단 깔끔해서 첫인상 좋게 먹어들어가고요
실장님 응대 또한 좋았습니다.자 근데 다 좋아도 매니저가 좋아야겠죠~~계산후 입장 합니다~!
여긴 개개인마다 방이 잇어요 좀 독특하네요.매니저한테 방을 하나 그냥 니 방이다 하고 주는 시스템인가봐요.
소진씨가 반겨줍니다.한국어는 잘 못합니다.잘 안되는 영어 한번 던져 봅니다.영어는 잘하네요 저보다...
첫인상은 일단 아담한 체구에 슬림.와꾸는 태국매니저 치고 나쁘지않네요 괜찮습니다.
필력이 딸려서...머 암튼 웃으면서 시원한 캔 음료수 하나 건네 주길래 넙죽 받아먹었죠.ㅋ
와 오빠 핸섬 보이 하길래 너도 이쁘다고 날려줬죠 ㅎㅎ
세신 서비스가 먼지 궁금했는데 이제 샤워서비스 받으러 가면서 알아볼 차례가 됐네요.
개인 샤워장이 있어서 이 점도 편리했습니다.나중에 실장님께 물어보니 인테리어 새로 했다 하드라구요.
소진이랑 같이 홀딱 벗고 샤워하는데 소진씨가 바디스크럽제를 발라줍니다.그러고선 손으로 살살 밀어주는데
이거 괜찮네요.진짜 때 미는 것처럼 시원합니다.굳 좋았습니다
세신이 끝난후 물기 닦아주길래 나도 해줄게 하면서 닦아주니 웃네요 ㅋㅋ
본격적인 연애 타임~~애무 들어오는데 머 못하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되게 잘하는것도 아닌 뭔지 아시겠나요?
그냥 쏘쏘 합니다 ㅋㅋ
애무 끝난후에 이제 콘끼고 합체할 준비를 해봅니다.반응은 활어?반응 이라기 보단 잘 맞춰준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또 이런거에 필력은 약해서 ㅎㅎ..
남자를 잘 안다고 해야 하나요?머 그런 느낌입니다.신음소리도 잘 내서 박는 맛이 있다고 해야되나요?ㅋㅋ
아주그냥 정자세.뒤치기.가위치기 돌아가면서 박아줬습니다~~
짜증내는 기색 안내고 받아주길래 신나서 체위 바꾸면서 했습니다~~
끝난 후엔 영어로 이것저것 간단한..아주 간단한..대화 조금 하다가 매너좋게 퇴실했습니다
실장님이 신발 챙겨주면서 비타500하나 따주면서 불편한점 없으셨는지 물어보십니다.
응대력 좋네요 엄지척 한번 해줬습니다.
총평
매니저:8점 드립니다.섹할때 반응도 좋고 영어도 좀 되고 하니 대화도 좀 통하고,슬림하고 몸매 좋았습니다
내부인테리어:8.5점 드립니다.새로 인테리어 해서 그런가 내부 깔끔하고 침대도 크고 샤워시설 개인용이고 좋네요
실장응대력:9점 드립니다.대부분 실장님들 좀 차갑고 그래서 저도 그냥 끝나면 나가기 바빳는데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고 이것저것 물어봐주시고 인상 좋게남았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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