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자주 다니던 곳인대 그날은 좀 별로 였던거 같내요.
다른분 볼려고 했는대 스캐줄이 안맞아서 발정난건 해결 해야 겠고
그냥 실장님 추천 받아서 유나씨 만났는대 프로필은 완전 내 스타일 입니다.
하지만 프로필이랑은 좀 다르더군요. 슬랜더는 맞는대
피부 색도 좀 틀리고 너무 수동적이더라구요.
샤워 하는 동안에도 게속 자기 할꺼만 하고 나 혼자 다 씻고 나니 마지막에 잠깐 물만 뿌려주고
역립도 못하게 하고 본인이 해줄때도 그냥 설렁설렁
처음엔 젤도 안바르고 그냥 했는대 나중엔 너무 뻑뻑해 저서 잴좀 발라서 하는대도 느낌이 덜 하더라궁.
시간 안에 안될꺼 같아서 손으로 하자고 하니 바로 ok하더군요
그분 손으로도 너무 기계적이라 내가 한다고 해서 나 혼자 집중해서 마~ 하는대 그녀가 시계를 가리키며
타임 끝 났다 그러더군요...
결국은 마무리 못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다른 분이랑 너무 차이 나더라구요. 여기 자주는 아니지만 나름 단골이라고 생각 했는대
아니였나 보내요. 다른 업소로 옴겨 봐야 할꺼 같내요...ㅠㅠ
다른분들 후기는 올리지 않았지만 다른 분들은 참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샤워도 꼼꼼하게 잘해주고 나와서도 최대한 잘 해 줄려고 노력 하고
프로필도 실물이랑 비슷 했는대 이번엔 조금 아니였던거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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