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습니다. 또 불볕더위의 시작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관리자 님과 노원키스러브 스탭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노원이면 차를 가지고 가면 애매할꺼 같은 생각이 들어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제가 내린곳은 7번출구 맨앞에서 탔어야하는데 초행길이라 맨뒤에서 내려서 키스러브 실장님이
말씀하신 출구로 향했습니다.
오~~~ 지저스 출구 찾아 나갈떄만 10분 대중교통 특히 7호선에서 키스러브를가시려면 맨앞에서 내리셔야 조금이라도 이동거리가 줄어 드십니다.
바로 출구는 없고 승강장을 거쳐서 또 내려가야 합니다
다행히 출구에서 업소까지의 시간은 최단거리 찾기 쉽습니다.
오~~` 자저스 말씀하신 층수로 가니 수수께끼를 주십니다. 몇호인지 모르겠습니다.
또 전화를 드립니다.
막상들어가보니 들어간 문에 비해서 널찍해서 놀랐습니다.
이런 에피소드로 도착이 어려웠지만 입성.
첫타임에 보는거라 항상 언니 노트전이 가장 심쿵심쿵하는 시간' 똑똑 하고' 언니가 들어와서
'오빠 늦어서 미안해' '많이 기다렸어'? (처음부터 말을 놓으십니다.)
이런경우 대부분 즐달의 경우 혹은 너무 능숙한 응대에 밀당이 심해질껄로 예상.
나만의 방식으로 언니를 스캔해 봅니다.
와꾸:(중중) 동글동글한 민삘로 평범한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얼굴이 동그래서 귀염상? 귀엽긴하네요.
몸매:키 대비해서 비율은 나쁜편은 아닙니다. 몸매에 대한 칭잔을 조금했습니다. 관리만 잘하면 더 괜찬을꺼 같다고
칭찬을 하니 기분이 좋다고 연신 웃음띤 얼굴을 보여주더군요. 하지만 신은 공평하신지 그녀에게 미드의 축복은 내리지 않으셨습니다(슴가매니아 비추)
플레이: 오늘은 제자와 남선생의 컨셉이였습니다. 흡연 매니저였지만 관리를 잘해서 비흡연자 같은 느낌
키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설왕설래는 모션은 조금 부족하지만 촉촉한 느낌이 좋더군요.
마음에 드는 다리라인으로 뒤태를 확인하는 순간. 헐. 여기서 99년생의 위력이 실감나더군요.
피부와 엉덩이탄력이 참좋더군요.
본격적인 플레이로 들어 갔지만 제가 너무 능숙한 플레이를 원해서 일까요? 풋풋함이 좋긴하더군요. 솔직하게 '설아는 조금 배워야할꺼 같다'
그래서 본격적인 코치를 해보았지만 '아 이게 단시간내에 되는게 아니더군요'
ㅋㅋ 포기하고 도란 도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사이에 시간은 빠르게 흐르더군요. 나름확고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기에 더 감칠맛나는게 키방의 맛이 아닌지 싶더군요.
pS: 여실장님 응대가 너무 친절하고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음료수 서비스를 주는곳은 처음이네요.
추천: 풋풋함.영계.피부,탄력
비추:미드족은 생각해보심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