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플로 만나 고정으로 만나는 녀입니다.
그냥 싼맛에 노콘으로 만나온지도 2년이 조금 넘네여~
신상은 털어도 말을 안하네여~
그냥 딸하나 있는 돌싱이라고만 알뿐...
처음엔 노콘이 겁도 낮었지만 아무 이상 없기에 매번 노콘으로 질사합니다.
말로는 즐기려 한다지만 속을 모르겠네여~
조금은 느끼는것도 같구
좀 특이한점은 삽입시 꼭 자기침을 발라 넣는다는것.
야동에서나 볼수있을법한 액션입니다.
만나서 꼭 두번했네여~
그래야 분이 풀려서...
몸매는 사십대 아줌마 몸매,,,
할맛은 않나지만 가성비가 좋아 그냔 합니다.
언제까지 만날지는 모르지만 조만간 정리해야겠지여~
소소한 인증샷 올려봅니다.
더워서 정신이 없네여
몸 관리잘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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