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금달을 외쳐봐도 술먹으면 말짱도루묵이네요ㅋ
그와중에 프로필 볼 정신은 잇어서
젤 제스타일에 가깝던 유리로 고르고
바로근처이긴 햇지만 급한 마음을 못이기고
택시비 기본요금내고 도착햇습니다
시원하게 샤워로 땀부터 먼저 씻고 마지막에 나름의 냉수마찰로ㅋㅋ
정신촘 차린다음에 방으로 들어가서 유리를 기다렷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헛개차를 들고 오는 !! 실사랑 별반 다를게 없는 유리 !
그냥 피부색만 좀더 어두울뿐이지
눈코입도 제가 사진에서 보고알던 유리가 맞앗고 몸매도 좋앗어요ㅎ
냅다 혀부터 꽂아서 키스해주고
삼각애무해주다가 눈깜짝할사이에 중요부위까지 내려와서 펠라를 해줍니다
야무지게 스크류바를 다 먹은 다음에 같이 뒤엉켜서 삽입교감을 나눳어요
찔펀한 유리궁둥이사이로 몇번 쑤시니까 발사하는건 시간문제.....
참고참고 또 참다가 결국 뒤치기에서 싸고 유리의 등에 포개져서 픽 쓰러졋습니다ㅋㅋㅋ
귀여운 입뽀뽀로 마무리를 알리고 퇴실은 언제나 너무나 아쉬운....
이번주 금요일이 또 기대되요 유리를 볼수잇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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