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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기를 뒤적이다
솔이 출근 확인하고 부랴부랴 찾아간 스쿨
벌써 소문이 좀 낫는지
대기가 좀 있네요~
티비보고 라면먹고 놀고 있다 안내를 받고
솔이 방에 들어갓습니다
와~
아담하면서 색기 있는 눈빛과
피부도 매끈하고~
이런 비주얼의 언니와의 한시간이 엄청 기대 되더군요
이야기를 좀해보니 생각보다 여성스럽고 쾌활한 언니입니다
약간 깍쟁이 같은 통통 튀는 매력~!!
잠시 대화 나누고 물다이에 누우니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잘 알고 맞추는 느낌 바디 스킬이 굉장히 끈적하고 잘하네요~~
이쁜 언니라 방심했다 크게 한방 먹음,....
도톰한 입술로 색한 눈빛을 날리며 해주는 바디는 끈적한 솔이 몸과 함깨 환상에 하모니~~
한참을 허리를 꺽으며 느끼다가 침대로 와서
살짝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보드랗고 하얀 솔이의 살결따라
격렬한 신음으로 화답해 주는 솔이 따라 신나는 역립~~
반응도 좋고
그러곤 솔이는 제 똘똘이를 욺켜 쥐고 콘을 살짝 씌운뒤
자기 그곳으로 밀어 넣어 버립니다~
마치 못기다리겟다는 듯이~
그리곤 제위에 올라타 있는 솔이는 그야말로 황홀 합니다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제 몸에 바짝 붙어 움찔거리는 그곳과
제 몸을 감싸쥐는 허벅지 라인
그리과 화룡점정~~엄청 느끼는 이쁜 얼굴
솔이처럼 퇴폐적임~~
여성상위로 일케 잘하는 언니 올만이내요~
오랜만에 자세 바꾸고 할 것도 없이 맛있게 느끼고 시원하게 마무리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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