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달림신은 토끼가 될거같아요 쿵떡쿵떡 !
저번에 봤던 수연이도 어리고 예쁘고 몸매좋고 그랬지만
그냥 직설적으로 말해서 토끼가 저한테는 더 귀엽고 더 잘맞는거같아요
토끼의 뒷태처럼 탱탱한 엉덩이에 그걸 잘 받혀주는 탱탱한 허벅지 생각하면
쓰읍.. 침이 흐를정도네요 혀로 햝고 올라가면서 역립도 해주고
공알좀 굴려주고 장갑끼고 연애들어가면 정말 이세상의 기쁨이 아닙니다
아 후기쓰면서 또 생각나니까 꼴려버리네요..
토끼 .. 나이도 어려서 맛있게 잡수고나면
기력 뿜뿜하는 보양식같은 언니입니다..
한번먹고 나면 그 맛을 잊을수가없지요 저도 토끼탕 추종자중 한명이 되어버렸어요
너무 좋았어서 시도때도없이 생각나는 토끼 ! 흰색봐도 생각이나고.. 큰일입니다
저만 중독될수없지요 꼭 한번씩보세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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