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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같은 관리사 방문기라 조금 그렇지만..
아무래도 괜찮은 관리사라 여러번 본 것이기에 양해 바랍니다.
6월말일 매장은 마감해놓고 친구와 함께 맥주한잔 하면서 축구를 보다 급 꼴림이 옵니다.
원래 저는 독고다이 스타일이라 친구랑 업소는 잘 가는편이 아니어서 친구랑 시원하게 맥주 한잔 빨고 시마이합니다.
열두시가 되기 전 집에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급 꼴림을 해결할 언니를 찾던중 비제휴업소 한곳이랑 하트시그널을 점쳐둡니다.
비제휴 업소는 세신서비스가 있는곳인데 기타란에 작성을~
그렇게 한타임 달리고 나오니 온다던 비는 오지않고 날은 꿉꿉하니..
바로 하트시그널 전화해서 콜라 되는지 물어보고 바로 된다고 해서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두 업장이 걸어서 10분정도 거리라서 걸어가다보니 은근히 땀이 납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티 배정받고 샤워하고 콜라를 기다립니다.
이미 시간이 2시가 넘어가서 그런지 조금 졸리지만 그래도 콜라맛보고 자야하니 버텨봅니다.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여탑구경하다보니 콜라 입장.
여전히 귀엽고 상큼한 콜라를 보고 반갑다 인사하고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매번 이른타임에만 봐서 그런지 이번엔 피곤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네요.
마사지 대충 패스하고는 서비스 타임을 갖습니다.
올탈하니 앙증맞은 가슴과 여리여리한 콜라의 몸이 눈에 들어옵니다.
삼각애무 후 역립을 하려고 하니 콜라가 생리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보빨은 안된다고 하네요.
뭐 더 티격태격 할 필요 없이 알았다고 하고 가슴좀 애무하다가 핸플 받습니다.
뭔가 미안한지 더 열심히 비제이와 핸플을 해주는 콜라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발사를 하는데 멈추지 않고 계속 핸플을 해주네요.
이전의 플레이랑은 좀 다르긴 했지만 나름 만족스런 달림이었습니다.
콜라한테 얼마나 더 있다가 돌아가냐고 물어보니 한달 후엔 가야한다고 하네요.
혹여나 보실려는 분들은 그 전에 가셔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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