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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대표와 납품기일 문제로 다툼이 있어 위로가 필요하던차에
친구와 한잔 하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네요...
역시 나를 알아주는 친구가 최고네요 얼마되진 않지만 내가 계산을 해버리니
친구는 미안하다고 자기 단골집으로 2차 고고
술을 한잔 더 하는 줄 알았는데 오피로 ㅋㅋ
저의 파트너는 대화는 잘 안되지만 태국아이로 하나인지 한나인지
키는 아담하니 160정도, 가슴은 작지만 핑유에 귀엽게 생겼네요
술이 좀 취해 그날 파트너가 고생이 많앗을텐데도 싫은 표정없이
응대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엇네요
다음엔 맨 정신에 스벅한잔이라도 사들고 방문해야 겠다고 약속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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