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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7시쯤 작전도서관 쪽에 스펙괜찮은 처자가 있어서
2-18 부르는걸 2-16으로 네고하고 접선
얼굴을보니 생얼에 존못도 아닌 애매한 사이즈..... 그리고 50키로는 넘어보임
그런데 다리를보니 다리가 하얗길래..
고민을하다 2-15로 딜을하자 조금 생각하다 그렇게 하자 라고함
텔을잡은후 여자와 이런저런 말을하는데 삼십분 이상을 떠들길래
침대에 누워있으니 알아서 침대로 기어들어오고
일단 사카시를 받는데... 못함... 자세를 바꾸고 보빨을하느데 손가락을 넣으면
안된다나 뭐라나... 그리고 정자세에서 넣어보니 쑤욱 하고 잘들어감
아줌마 한강보지는 아니고 맛이 없다라는 느낌???
그렇게 정자세 뒷치기 여성상위 등을하다 다시 뒷치기를 하는데
보지방구가..... 애도 별로인데 소리까지나니 할맛이 안나서 강강으로 급하게 싸고
이차전 하려하니 갑자기 현자타임이....
그래서 매너있게 12만원만 주겠다하니 난 한판에 13이다 무조건 13줘라 라고지랄..
그래서 그럼 알았다 아까 말한거처럼 15에 한판 더하자 그렇게 버팅기니
3만원 돌려줌.... 역시 처음에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돌아서는게 답인듯 싶고...
맛 드럽게 없는년 이었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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