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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팅만 하다가 간만에 써봅니다요 ㅋㅋ
어제 간만에 비번이라 휴무를 받고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다
급 꼴림신이 와서 아주 간만에 수유리 여관바리를 방문하였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여관 간판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그냥 예전에 가봤던 하얀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막 들어가는데 빨간 원피스를 입은 40~50초반정도에 꽤 괜찮은 여자분이 나오더군요.
저정도만 해도 대박이라고 생각하며 카운터에 3만발 지급하고 입장!!
항상 여관바리는 잘해봐야 본전이지만 그래도 싼만에 이만한 게 없는데다가
그래도 운좋으면 부담없이 마인드 좋은 아줌씨들을 만날 수 있는게 큰 장점 같습니다.
약 10분후..노크소리가 들리고 (아 이 두근거림은 상대가 누군던지 간에 넘 좋습니다.)
어떻게 생겼을까..? 돼지일까? 60살 할머니일까? 짧은 상상을 하는중에 들어오는데 빨간 원피스에 순간 넘 놀랐습니다 ㅋㅋ
네 아까 입구에서 마주쳤던 그 누님입니다 ㅋㅋ
"어~누나 나 아까 입구서 누나봤는데 ㅋㅋ"
"아 그래? 빨간색 옷이라 너무 튀었나 ㅋㅋ“
배시시 웃으시면서 탈의 후 침대 안으로 들어오며 꽉 안아주십니다.
얼굴과 몸을 자세히 보니 와꾸는 C, 가슴은 처진 C컵, 뱃살과 하체는 살이 좀 없네요 ;;
여관바리 몇 번 다녀봤는데 그냥 무난한 정도입니다.
자 이제 형식적인 서비스 사까시. 그냥 쏘쏘합니다.
사까시 1분 정도 하시고 보지에 젤을 바르시더니 제 똘똘이에 묻지도 않고 바로 삽입 ;;
“오 나 콘돔낄껀데” 하니 못내 아쉬운 듯 “그냥 하지~” 하심서
마지못해 콘돔을 끼고 하네요 ㅋㅋ
보지 상태를 보니 좁보는 아니지만(일리가 없지만...) 그래도 나이대에는 이쁜 보지입니다.
귀찮아서 다른 자세 패스하고 정자세로만 하는데 날씨가 꿀꿀해서 그런지 땀이 무지나더군요.
꿉꿉해서 언능 끝내야겠단 생각에 집중하고 리얼한 누님 신음소리에 발사~~
누님도 더웠는지 바로 화장실로 후다닥 달려가시네요 ㅎㅎ
그래도 인간적으로 콘돔 빼고 제 소중이는 닦아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ㅡㅡ;;
순간 현자타임 오고 엄청 짱났지만 날씨가 더워서 그러려니 이해했네요 ㅠㅠ
간만에 여관바리 왔는데 3만원 치고는 그래도 극내상은 아닌듯 하며 제 스스로를 위로해봅니다.
날씨 더운데 오늘 하루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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