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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허니) 스킬+떡감+애인모드 좋은 태국녀

    제휴 업소명
    수유 레전드

    7월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수유 레전드를 방문했습니다. 원래 동대문 매칭이었는데

    업소 사정상 제휴를 잠시 중단하느라 방장님께서 수유 레전드로 바꾸어 주셨네요 ^^

    그 사이 동대문 매칭도 다시 제휴로 들어왔더군요. 동대문도 조만간 방문하겠습니다 ㅎㅎ

     

    수유 레전드는 알고보니 몇차례 방문한 적이 있는 '수유 파티'와 같은 업소인데 현재

    업소 내부공사 때문에 잠시 오피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수유역 근처 깔끔한

    오피에서 실장님 추천으로 허니 언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후기 쓰기 편하실 거예요~"

    라는 실장님 멘트를 처음엔 잘 이해 못했는데 만나보니 알겠더군요 ㅎㅎ

     

    알려준 호실로 들어가니 작고 예쁘장한 태국 언니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데

    제법 발음이 좋더군요. 한국어로 긴 대화는 어렵지만 영어도 되기 때문에 이런 저런 대화가

    어렵지 않게 가능했습니다. 원래 파티에서도 일 했었고 후기들 찾아 보니 제법 경력이 되네요.

    그 사이 태국도 다녀온 것 같고 레전드가 오피 영업을 한 이후 나온지 3일째라고 합니다.

     

    그런데 뭔가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면서 "오빠 포토?"라고 묻길래 "아니? 난 안 찍어도 돼~" 했더니

    다행이란 표정으로 고맙다고 하네요. 아마 무료권이라 실장님이 사진 찍을거라고 얘기해준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사진 찍는걸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고, 안 찍는다고 했더니 좋아하면서 찰싹 안기네요.

     

    아직은 실사 프로필이 없는데 실사는 현재 '비제휴'로 분류되어 있지만 다음 후기를 참고하세요~

     

     

    20180718_144709.jpg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언니가 따라 들어오네요. 프로필 대로 가슴이 크지 않습니다만 작은 키에도

    전체적으로 군살이 없고 엉덩이가 풍만한 편이라 몸매는 아주 떡감이 좋게 생겼습니다.

    와꾸도 아주 태국 애 같지 않은, 예쁘장한 얼굴이고 무엇보다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게 마음에 들었네요.

    열심히 씻겨 준 다음 샤워실에서 무릎 꿇고 BJ를 해주는데 제법 맛깔스럽습니다. 샤워 서비스 합격!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가니 언니가 절 덮치면서 키스 세례를 퍼붓는데 혀놀림이 아주 좋네요. 뱀처럼

    휘감으면서 열심히 제 혀와 입술을 빨아주더니 꼭지 애무러 내려가 꼭지를 빨면서 손으론 이미 분기탱천한

    존슨을 붙잡고 살살 어루만져 줍니다. 크고 단단하다면서 칭찬을 해주네요 ㅎㅎ

     

    BJ로 내려가서 본격적으로 BJ를 하는데 스킬이 꽤 좋습니다. 귀두 위주로 하다가 부랄로 내려가서 빨고

    엉덩이를 치켜 세우더니 똥까시도 훅 들어오네요. 그러더니 다시 BJ로 ㅎㅎ  정신없는 서비스에 눈을

    지그시 감고 존슨을 맡기고 있는데 언니가 슬금슬금 몸을 돌리더니 69 자세를 잡습니다.

    69자세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자세로 핸플에선 주로 마무리 자세인데 휴게이니 정신을 차려야겠죠?

    언니 봉지의 동굴을 탐험하면서 클리를 찾아 빨아주니 언니도 엉덩이를 움찔거리기 시작하네요.

     

    thai 2.jpg

    (위 사진은 허니 언니 실사는 아니고 비슷한 느낌의 푸잉 사진입니다 ㅎㅎ)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몸을 일으켜세우더니 제 존슨을 잡고 여상으로 그대로 박아버리는 겁니다.

    "헐 태국 애가 노콘으로 박다니!" 한편으론 성병 옮을까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론 이대로 해 말아 걱정을

    하면서 복잡한 마음인데 언니가 그대로 열심히 방이를 찧길래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나도 너꺼 맛볼래"라며

    언니를 침대네 눕혔네요. 언니 봉지를 빨아주러 내려가니 이미 애액이 흥건한데 클리를 찾아 주변부터

    서서히 공략해가니 클리가 점차 부풀어 오르고 언니가 어쩔줄을 몰라 합니다. 원래 섹을 좋아하나보네요 ㅎㅎ

     

    자 이제는 콘을 끼고 제대로 해볼까 하는 마음에 몸을 일으켰는데, 마술처럼 이미 존슨에

    콘으 끼워져 있는 겁니다. "아 69할 때 나도 모르게 입으로 씌워놨구나" 그제서야 이 언니가 왜 위에서

    그래도 박았는지 알겠네요. ㅎㅎㅎ  마법 같은 콘 씌우는 기술에 감탄하며 이제 본격 합체를 해봅니다.

    적당한 좁보에 쪼임도 있어서 정상위로 천천히 밀고 들어가니 귀두 위쪽으로 언니 질벽이 느껴질 정도로

    묘한 결합력이 있네요. 그래도 피스톤 운동을 해 나가다가 제대로 한번 박아보자 싶어서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이끈 다음 내려선 채로 다시 정상위로 박아줍니다. 서서 하면 아무래도 허벅지가 힘이 들긴

    하지만 묘하게 오래 할 수 있더군요. 언니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게 한 다음 열심히 박아주니 언니가 허리를

    움직이며 리듬을 타고 같이 즐기는데 치골이 부딪힐 정도로 깊은 삽입감을 맛보면서 즐겼습니다.

     

    샤워할 때 뒷태가 좋았던 것이 생각나서 이제 뒤로 하자고 하니 언니가 침대 끝에 올라서서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는데 역시 슴가는 없는 편이지만 엉덩이가 풍만하고 허리가 상대적으로 잘록해서 제대로 맛이 납니다.

    실사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아래 푸잉 언니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ㅎㅎ

     

    꾸미기_thai 1.jpg

     

    이제 뒷치기도 충분히 맛 보았다 싶어서 마무리를 위해 여상 자세를 요구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언니가 얼른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해주는데 언니도 흥분한 상태라서 그런지 방아를 찧다가

    다시 부비부비를 하면서 자기 가슴을 막 쥐어짜기 시작하네요. 저도 언니 골반을 잡고

    리듬을 맞춰주면서 깊이 깊이 찔러대니 언니가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 더 빨리 허리를

    돌립니다. 언니 질벽에 귀두가 닿는 느낌을 즐기면서 신호가 와서 "I'm comming~"을 외치며

    장렬히 발사하고 말았네요. 발사한 이후에도 언니가 한동안 허리를 움직이며 청룡을 해주다가

    수고했다고 웃으면서 일어서는데 콘에 제법 많이 했네요 ㅋ

     

    다시 샤워 하러 들어가니 언니가 끝까지 씻겨주고 힘들다고 했더니 자기 엉덩이로 힘빠진

    존슨에 부비부비를 하면서 "one more?"라며 웃네요. 생각 같아선 한번 더 해주고 싶었지만

    시간도 다 됐고, 이날이 월드컵 결승전 날이었나? 그래서 얼른 집에 가서 티비 봐야 한다고

    빠이빠이 하고 나왔습니다.

     

    스킬, 떡감, 애인모두 좋은 훌륭한 매니저란 생각이 들고요, 쭉쭉빵빵 글램 선호하는 분만

    아니시라면 누구나 만족스럽게 볼 것 같네요. 좋은 기회 주신 실장님, 방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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