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강북구는 의외로 유흥할곳이 많습니다 특히 수유는 어느순간 아주 업소에 장이 되었내요 .
7월 7일 왠지 모를 행운이 있을거 같은 그런날 친구들과 술한잔땡기고 터덜터덜 걸어가는중 물이나 뺄까하고 하얀장으로 향합니다 .
저는 20대때는 자주 이용하는 편이였음 하지만 지금도 종종 가곤합니다
항상 주인장에게 젊은 언니요 하지만 다 40대지 뭐 이러면서 넣어준게 현아였습니다
말투 쫌 까칠하고 역립 안되고 키스 안되지만 와꾸는 제 기준엔 괜찮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별 시덥지도 않은 인사를 하고 기본 삼각애무를 합니다
저는 역립을 딜해보지만 역시 안먹히고 콘돔은 뮤조건 착용입니다 현아는 이날은 힘들었는지 여상위도 없내요
서비스는 정말 별로 입니다 하지만 3만원에 이정도 와꾸면 저는 가성비가 졸디고 생각합니다
젖도 애무하면 살살하라고 핀잔줍니다 뭐 3만원이니까..
정자세로 강강강하다가 천천히 신음소리좀 듣다가 뒤로 하니까
자세가 달라져서 조이는 느낌이 더 좋지 않냐라는 헛소리와 발사후
여친없냐고 뮬어서 없다니까 잘생겼는데라는 립서비스를 해주고 월드컵 재미없다는 얘기와 함께 나갔습니다.
물빼기는 아주 딱 좋고 좋은 연애는 바라지 않으심히 좋을듯합니다 !
얼굴 하얗고 약단발에 40대 초로 보이는 외모가 젖은 사이즈는 꽉찬에이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