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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친구들이랑 술한잔먹고 집가는 길에 갑자기 물이나 빼야겠다는 생각에 수안보 다녀왔습니다.
강남에도 안마업소가 많지만 예전에 분당에서 살았던지라 가보고싶었던 수안보로 결정했죠.
근데 정자동인줄알았는데 아니였네요 ㅠ
다시 지하철타고 몇분 지체되서 수안보에 도착..
몇분 늦었지만 남자실장이 격하게 환영해주네요..(목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제 키가딱 평균이라 아담한분으로 해달라고 하니 바로 소라씨 추천해주시네요
야간 사람몰릴시간에다가 늦게가서 샤워끝나고도 30~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ㅠ
긴(?) 기다림후에 방으로 안내받고 소라씨 접견하니 딱 제스타일이네요
160초반의 키에 슬림하신편입니다.
물먹으면서 긴~ 호구조사(?)후에 본격적인 게임시작!
언니들 컨디션+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인 진행은 다 같을거라 생각하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할게요
물다이 서비스 있고, 마인드 좋고, 제가 술을 먹어서 약간 지루끼가 있었는데도 잘 받아주시네요.
예비콜 울리기 직전까지 박다가 샤워하고 나왔습니다;;ㅎㅎ
나이는 물어보진 않았지만 20대 후반정도로 보이구요, 사이즈는 아담한 편입니다. (160미만의 극아담은 아니에요)
소라씨 재접견의사는 10%정도 입니다.
절~대 소라씨가 내상이라서가 아닙니다. 다양한 여자를 만나자는 생각을 갖고 있기때문에 지금껏 한번본 여자는 다시 본적이 없어요~
(수안보 재방문의사는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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