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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기가 많이 올라왔던 선릉역 라구나테라피 다녀왔습니다.
오후 저녁시간에 전화해서 바로 가능하냐고 물으니 가능하대서 바로 갔습니다.
오피스텔에 방은 3개가 있는것 같은데 이미 한손님이 와있는것 같더군요
방안내를 맡은 태국언니는 키는 150 얼굴을 그냥 전형적인 태국 아가씨네요
나이는 20대후반정도로 보이고요 머리는 뒤로 말아 올렸는데
한국온지는 약 석달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영어, 한국어 다 잘 못알아 듣는것 같았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모 또는 보라고 하는것 같은데 별로 웃기지 않은 상황에서도 혼자 피식 웃는 스타일갔아보였네요
전반적으로 마사지 실력은 별로인것 같습니다.
그냥 오일바르고 문대는 수준... 시원함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 못하네요 -.-
그래도 혹시나 믓흣한 손놀림은 있을줄 알았는데 사타구니 근처는 거의 오지도 않고 감흥도 오지 않아서
별도의 네고도 하지 않았네요..
다른 마사지사도 이런식이면 별로 가고 싶지 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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