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타미 다녀온 후기이빈다
출근부 보고 뻑간 루비언니보러 실장님께 오전부터 계속 물어봤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걍 제끼려다가
남자가 한번 꼴렸는데 박고 가야지 하는맘에 전화로 예약을했습니다
실장님 드디어 가능하다는 말에 루비 예약한뒤 방문!
첫인상은 좋습니다 웃으면서 반겨주는 언니! 와꾸는 진짜 일반인 이쁜 느낌 있습니다.
몸매는 보통인데 떡감좋은정도의 몸매
루비씨는 BJ가 수준급이네요. 혀로 기둥을 잘 돌리는데 쌀뻔했네요
하드하게 빨아주는데 꽤나 현란합니다 스킬도
본겜들어가기전에 젤바른다고 예의바르게 제스쳐를 취하는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지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매니저들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기본적인 흐름중에 무식함이 흐르는 매니저들이 있는데
루비씨는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는듯
몸매는 와꾸 최고 마인드도 최고, 애인모드는 아직 한번밖에 안봐서 점수주기가 좀 그렇네요.
몇번 보면 애인모드도 괜찮을 언니인듯 합니다
정말 제대로 괜찮은 매니저 오랜만에 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