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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도 찌뿌등하고 오랜만에 싸바이타이에 뉴페이스가 와서 접견했습니다
장기간 해외출장 다녀와서 한동안 못갔었는데 제니 메시저라는 뉴페이스가 있어서 바로 예약하고 고고씽~
약간 무뚝뚝하지만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인사하고 방배정,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뉴페이스라 그런지 기대감에 떨리네요
날이 더워서 걱정했는데 조그만 에어컨?냉풍기?가 있어서 시원했습니다
드뎌 제니 입성! 한국말을 조금 하네요 발음도 좋고~~나이는 26이고 와꾸는 깔끔하게 화장했는데 태국 치고는 예쁘지만 약간 평범한 스타일~
뒤판부터 맛사지 시작하는데 저는 답답해서 수건 덮고하면 치우고 하는데 그냔 수건없이 시작하네요~^^
제가 압 센걸 좋아하는데 팔꿈치로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다리할때는 다리 접어서 꼼꼼히 맛사지 해주네요~므흣함은 조금 떨어졌느나...
앞판 돌자마자 행복한 시간이~^^
오랜만에 NF한테 맛사지 잘 받고 왔습니다
담에는 오랫동안 못봤던 품이나 사라 보려고 합니다
조만간 재방문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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