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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비제휴) 첨으로 스웨디시와 왁싱을 맛보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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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쉬는 날이라

     

    점심때 지명언니 보고

     

    출출한 배채우다

     

    저녁때 인천 사는 친구들과 간만에 술 한잔 하기로

     

    전에 지나가는 말로

     

    아는 사장님이 인천에 스웨디시 차렸다고

     

    언제 한 번 방문해 달라해서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스웨디시라는걸 맛볼겸 해서 예약 콜

     

    다행히 약속장소에서 가깝네요

     

    근데 어쩌다보니 기둥과 뿌리쪽 왁싱(이건 나중에 갑자기 생각이 바뀜) 도 하게 됨

     

    중간 시간이 남아 사우나에서 땀 좀 빼고 인천으로 출발

     

    주차는 무료주차 지원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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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입장하는데 시설 죽이네요

     

    아주 시원하고 쾌적하네요 (실내에서 금연이라?)

     

    와우 꼭 어디 시원한 휴양지 온 듯한 기분이 절로 드네요

     

    실장님과 건물 외부 베란다?에서 담배 한대 피며 사담 좀 나누다

     

    샤워후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으로 고고

     

    룸에 입실하고 환복하고 샤워하고 대기 하니

     

    잠시후 은서 관리사 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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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는 30중후?

     

    피부는 보드랍고(아주 살짝 스치듯 접촉) 하얀편

     

    아마 오일류를 계속 만지고 스웨디시다 보니

     

    당연히 피부 접촉이 많으니까 피부가 부드러워야 겠죠?

     

    필름?이 깔린 베드에 누워

     

    본격적으로 서비스 하는데

     

    첨에는 손끝으로 아주 부드럽고 감칠맛나게 한 번 훑어 주네요

     

    그러는도중 왁싱 얘기 나왔는데

     

    안그래도 기둥털이 맘에 안들었는데

     

    말 나온김에 기둥털과 뿌리쪽 털 제거 하기로

     

    다행히 그 순간만 아프고 당일만 섹스 안하면 된다네요

     

    뜨끈한 왁싱 바른후 테이프 같은거로 붙였다 때는 방식으로 제거하는데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그 순간만 찔끔 아프네요

     

    주니어의 기둥과 뿌리쪽 털이 제거되니 미끈미끈하고 깔끔한게

     

    앞으로 언니들의 bj 나 펌핑시에도 훨씬 좋을 듯요

     

    아 그리고 6~8개월후에 다시 하면 된다네요

     

    아뭏든 그렇게 왁싱이 끝나고

     

    등판에 오일을 바른후 본격적으로 스웨디시 스타트

     

    첨 받아봐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감미로운 음악과 차가운 여자의 손길이 느껴지니

     

    스르륵 몸이 나근해 지면서 풀리네요

     

    중간중간 내 주니어도 터치했다 안했다 하는데

     

    그게 더 꼴렸다 죽었다 하네요

     

    거의 스웨디시는 뒷 판 위주로 했고

     

    앞판은 악싱때문인지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시간이 짧았네요

     

    아뭏든 그렇게 기분좋게 마사지를 끝내고 샤워후

     

    다시 사장님과 담배 한 대 태우는데

     

    어떤 언니들은 상탈하고 해주는 언니들도 있다고

     

    그런 언니들은 주니어 접촉없이도 사정 하게 만들 수 있다네요

     

    그리고 오늘은 시간이 안맞아 못봤는데

     

    20대 언니들도 있다고

     

    담엔 그 언니들 함 보라시는데

     

    생각만 해도 좋네요

     

    아뭏든 첨 맛본 스웨디시 아주 감칠맛나고 색다르면서 좋았고

     

    거기다 악싱 경험까지 하게 되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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