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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피 예전만 못하다는게 말로만이 아니고 사실이네요 ㅋㅋ
눈뜬 송장이랑 떡치면서 15만원 16만원을 부르니.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살은 디룩디룩 쪄가지고 암만 포샵을 해도 그렇지.
한두군데면 모르겠는데 서너번을 그렇게 당하고 나니까. ㅋㅋ
결국 돈값하는 곳은 안마뿐인가 싶어
몇군데 물색하다가 전화걸어보고 타임 맞는데 찾다보니 맛동산으로 결정하고
또 갔네요
이번에 만난 언니는 엔젤.ㅋㅋ
참 진짜 룸과 안마는 뗄수 없는지 술먹다 힘들면 안마로
떡치기 힘들면 룸으로 돌고 돈다는데 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진짜 안마에도 룸삘 천지인데.. 엔젤은 정말 영계느낌에다
색.스가 뭐에요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ㅋㅋㅋ
참 그런 이질적인 매력이 너무 좋네여.
서론이 길었으니 본론만 얘기하자면 이 언니 애인모드 굉장히 좋았습니다.
물론 제가 딱히 특정 취향이 있어 밝히는 부분이 있지도 않고
그냥 평범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애인모드는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하는데 그런 부분은 정말 매우만족. 별 다섯개 주고 싶네요
아담한 키에 꽉차고 실한 젖. 너무 아가씨처럼 기계적이지도 않고
살랑살랑 꽁냥꽁냥 하면서 진짜 애인모드로 대하는데...
나같은 스타일이 자기 취향인가? 싶은 착각이 들정도로
태도도 좋고 말도 이쁘게 하고 떡.도 은근 열심히 잘칩니다.
반응도 좋고 물빼러 온게 아니라 진짜 연애하러 온 느낌이 들었네여.
뭔가 특별한 기술이 있다기 보다는 시간 자체를 알차게 잘 채우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게 만들어 줍니다.
너무 맘에 들어서 끝나고 나오기가 싫어서 시간진상 될 뻔했네여ㅋㅋ
로리한 느낌 좋아하시면서 애인모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아니 그 이상 만족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
간만에 즐달해서 기분이 좋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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