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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신용산/37.160.58.c

    야설이라고 쓴걸 진짜 야설이라고 생각하시는분이 많은가보네요 삭제되서 다시올립니다 혹시몰라 회피차원에서  쓴말이엇습니다

     

    직업상 항상 안전최우선을 중점으로 인증된 처자만 찾고다니고 있습니다. 앙톡에 37세 돌씽 처자가 자주 올라오고 후기게시판에도 다녀온분이 계셔서 각목은 아니겟구나 싶어서 일욜저녁에 연락 후 방문 했습니다.

    신용산역6번 출구로 나와서 대우아이빌인가 뭔가 오피스텔 9층으로 오라해서 올라가서 기다리니 희한한 가운입고 데리러 오더군요 1개층을 내려와 입실했습니다.

    처음보는 얼굴은 40초반으로 보입니다. 좀 남자같이 쌔보이는 상이나 젊엇을땐 이쁘긴했을거 같습니다. 살찐견미리같다고 해야하나..몸매는 뚱이긴하나 단단해보이는 몸매입니다. 뱃살은 좀 나왓구요. 샤워하고오래서 열심히 샤워하고 같이 침대에 누웟습니다. 코빅보면서 가슴 계속 주물주물하고 꼭지 돌리고했습니다흥분시키려고 ㅋㅋㅋ나이는 45정도된다는 댓글 보고같지만 본인이 37살이라니까 그럼 82년생이냐고 하니 양심잇는지 대답을 정확히 안하고 흐립니다.

    계속 주물하니 제 똘똘이 만지작만지막하면서 티비를 끕니다

    가슴만지는데 말안하면 수술한지안한지 모를거같습니다다오랄은 그냥 가볍게 빠르게해주는 편이고 눕혀놓고 역립하니 냄새는 전혀없고 깨끗합니다 집에 콘돔하나잇던게 침대사이로 들어가 없어서 노콘으로 해도된다했으나 제가가지고 있는콘끼고 했습니다. 삽입하니 따듯하고 조임은 뭐 적당한편입니다 키스시 혀는 안쓰고 입만 조물조물하는 편입니다. 정상위로 하니 꽉 끌어안아줍니다. 열심히 쿵덕쿵덕하다가 시원하게 쌌습니다 끝나고 사는 얘기좀 했는데 남편이 사업하다 망해서 시댁들어가서 살다가 시부모랑 너무 안맞아서 이혼했다하고 애들은 한달에 한번본다하고 차분한 성격에 몇번 더 볼까하는데 몸매가 그냥..아주머니라 좀 고민되긴합니다 담에는 1/10에 얘기해봐야겟습니다

     

     

     

    사진은 누님이 앙톡으로 보내준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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