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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에 급 달림신이 와서 예약 문의해보니... 프로필에 없는 알바식 친구한명과 달콤 얘기합니다.
저는 시체족이니 공격수로 추천해달라 햇더니..... 업계NF 달콤이 추천합니다...... 업계인데 공격적일까요?? 문의햇더니....... 사장님 걱정말라는 자신잇는 말투..
일단 가보니....... 씨XX와 같은 건물인데 층만 살짝다르네요~
안에 들어가 보니 노래방을 개조한듯싶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만족햇구요~
티에서 기다리니 작고 아담하지만 미사일을 장착한 귀요미 달콤매니저 드러옵니다~
근데 어디서 본 얼굴인가 햇더니... 학창시절 얼굴이 이뻐서 인기좀 잇던 동창이랑 너무 닮앗네요.... 와... 싱크로율 90%정도되서 놀랏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호구조사를 해보니 동창과는 관계없는 닮은 친구~ ㅋㅋ
이야기를 하다가..... 빠른시간에 달콤매니저가 먼저 눕자고 하네요~ 저야 감사합니다!!!!!!!!Thank you!
그리하여 누워서 약간의 담소를 나눈후 키스를 하니 살짝 서툰감은 잇으나 열심히 잘하네요~ 단키 장키 다 받아주고요~
그렇게 하면서 윗동네에 손이 가서...... 윗동네 꼭대기를 나쁜손으로 왓다리~ 갓다리하니깐..... 민감해서 아프다고하네요~~ 그래서 부드럽게 탐사해주고....
터치마인드는 야박한정도까지는 아니고 그렇다고 후한정도도 아닙니다. 딱 즐달의 적정선이네요~
어색한 공격을 하니...... 달콤매님이 위에서 저를 공격해줍니다~ 그런데........... 유통시간이 매우짧은..... 저는 금방 넉다운 당햇어여~
자주 출근하지는 않는다하니 나올때 시간되면 보려고 노력해야겟네요~
암튼 첫방문이엇는데 와꾸는 나쁘지 않은 편이엇네요 ~ 담에 또가야겟네여~
제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볼수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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