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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서면-다시오마-마리

    업소명
    지역
    부산·경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예전에 자주가다 요즘은 뜸뜸히 들린

    그리고 직전에 후기로 남긴 다시오마에서

     

    본 마리 매니저 방문기입니다.

    늘씬, 이쁨이라는 문구와 프로필 사진을 보며

    예전부터 그래? 라는 생각을 가지며 함가봐야지 하다가

     

    예약 잡고 방문해 봅니다.


    사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어느정도
     

    즐달과 좃망의 느낌은 캐치할 수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아리송한 느낌이 났습니다.

    늘씬 이쁨은? 잘 모르겠고 말랐고 못생기지는 않았으나

    할머니상? 할매상 같은 그런 얼굴? 인것 같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씻고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키스나 터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건 아니구요 자연스러운데
     

    저랑 결정적으로 맞지 않는 것은

    안경을 벗게 하네요....ㅎ

    몰카로 오해하는건지 그런 기능 없다고 평범하다고 설명해줘도

     

    굳이 벗깁니다.

     

    전 시력도 나쁜 편인데다가 수면 시간 외에는 안경을 벗고 생활하지 않는데...

     

    심지어는 목욕탕도 쓰고 가는데

     

    짧은 유흥 경력에 제 안경을 벗긴 분은 이 분이 두번째네요..

     

    그때부터 불편해졌습니다.

     

    제 사정을 이야기해도 이유를 대지 않고 벗기는데..

     

    그전에 참았던 좋지 못한 키스감(혀에 힘을 주고 인위적으로 돌리는), 애무감(물건을 흡입하지 않고 걸친듯이 하는)

     

    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배가가 되면서 갑자기 끝내지도 않은데 현자타임이 오네요

     

    그렇게 이렇게 마치고 나오는데 깊은 후회감이 밀려옵니다.

     

    안맞는가보다

     

     

    안경벗어도 달리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분

     

    혀에 힘주고 돌리는 키스 좋아하는 분

     

    물건을 힘있게 압있게 애무해주는것보다 걸친듯이 이게 하는건지 마는건지 좋아하는 분

     

    글래머이지도 보통이지도 그렇게 마르지도 않는 몸매를 좋아하는 분

     

    그런 분이면 아마 이분이  맞을 겁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오늘도 우리 여탑 형제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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