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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출장때문에 온지도...벌써 보름을 향해 가는데, 아직도 돌아오라는 회사의
컴백 요청은 들려오지를 않네요. 그나마 아는 동생 녀석 한명이 있어 밥먹고 술먹는
일이 그래도 외롭지않았는데... 그녀석이 어제 와이프 출산 때문에 3일간 못 만날 것
같다고 연락이 와~~~
부산에서 독수공방(?)을 하고 있는찰나 회사 카톡으로 다음주 중에는 연락이 올 꺼라는
회사 경리의 말에 기운이 솟아나네요 ㅋㅋㅋ
그렇게 반가운 이야기를 들었더니 다시금 므흣한 마음이 들고 어디를 들려볼까 생각을
해도 이미 여러 군데(609,완월동,안마를 가장한 휴게텔,국산오피,태국오피)에서 내상아닌
내상을 입었기에(뭐~~~ 발싸를 못한것은 아니지만...확실히 서울권과는 비교되는...)
선뜻, 나서기가 그렇네요. 호텔 창가로 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아스팔트의 아지랑이를
통해 엄청난 열기를 간접적으로 보여줘 확실한 달림이 아니라면 나가고 싶은 욕망도
없어지려는 찰나
불현듯 부산의 명물(?) 미남이 생각이 나네요...양갈래로 아가씨와 미씨의 갈림이 있다는
그곳, 아가씨에게서는 부산 특유(?)의 앙칼짐을...느낄수가 있고 미씨에게서는 보통의
언니들에게서 느낄 수가 없는 훈훈함과 후덕함(?)이 ㅋㅋㅋ
그렇게 그렇게 벌써 전 운전석에 앉아 있습니다. 이미 아스팔트의 아지랑이 처럼 달아
올랐는데 멈출수가 없지요 ~~~ 광혜병원쪽에 차를 대 놓고...걸어가는데 이미 분위기 상으로
이곳이 그곳이다라는 느낌이 물씬 들더라구요...사람들이 적게 걷고 있고, 뭔가 쎄~~한 분위기
위드미 편의점 쪽에서 좀 더 관찰 하기 위해 더운 날씨이기에 물한병 사기 위해 들어가는데...
위드미 편의점 쪽에도...가게가 있네요 ㅡ.ㅡ;;; 물 먹으면서 편의점 시야에서 관찰하기 위해
갔을 뿐인데...뭔가 득템을 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
그렇게 편의점쪽의 가게를 보니 괜찮은 듯 같아 보이기도 해서 들어갔는데 오호~~~ 박준금
씽크 80%의 언니가 있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금이~~(희???) 라고 하더라구요
나이는 얼추 들었지만(40대후반인듯) 서비스 잘해준다고 하고...한~~5미터의 거리에서
보기에는 날씬한 몸매에 잘 관리한 얼굴 등등의 모습이 뭔가 오늘의 즐달을 예고 하는데
정작 모텔을 가서 씻고 나와서 보면, 내가 이 선택을 왜 한건가 자괴감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빼는것 없이 다 되기는 합니다...
제가 먼저 하자고도 안했는데... 바로 들이대는...69 그리고
'이제 앞으로...' 라는 말이 떨어지기 가 무섭게 들어오는 입술 박치기 이후 화려한
혀놀림...뭐~~~ 그냥...섹스 기계가...따로 없다는 생각입니다.
한마디로 농염한 중년여성의 섹스 기술을 그냥 보았다는 거.....
그리고 본게임인 삽입에 들어가는데...한마디로...그냥...허벌입니다....
아무것도 걸치는 느낌이 없어요... 저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데... 이 언니는 느끼는가
봅니다...
'으허~~으헉 으~~~허 아 하~~~아~~~~하 앟ㅎㅎㅎ하하하'
예쁜 신음소리가 아닌 흔히 말하는 시장통 아줌마들에게서 느껴지는 그런 신음소리가...
그렇게 삽입의 느낌도 없고, 므흣한 신음소리도 아니고, 가까이서 보니 더욱 보이는 얼굴
주름에 결국은 발싸가 안되고 죽어가는 저의 곧휴~~~
하지만~~~ 이 언니 프로입니다. 죽어가는 것을 느끼는지...(저는 언니의 질속살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바로 뺴서 자신의 입으로 물고 다시금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삽입만 하면 아무느낌이 없는 허허벌판 허허벌판

(이런 보짓살의 언니 어디 없나요???)
예전에 용주골 진희나 송이
장안동 전성기때 희진이
선미촌 옥자 (뭐..옥자는 쪼임도 쪼임이지만...와꾸가 최고여서....)
그녀들의 보짓살 느낌이 그립네요ㅡ.ㅡ;;;;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느껴지던 그녀의 보짓살???느낌이 그립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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