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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엇지만 좋앗던 기억이라 후기적습니다
독일한테 축구로 공은 둥글다는 명언을 현실로 안겨준 날
경기끝나고 친구랑 주변에 스폰지에 예약을 햇습니다
1년마다 외국에 나가서 지내기에 한국들어올때마다 빡시게 불태우면
서 놀아야하기에 투샷예약하면서 처음에 민아로 예약하려다 휴무라
는 소식에 프로필중에 기억남는 이름인 소라로 예약하고 입실했습니다
들어가면서 소라매니저를 보니 얼굴 귀염상에 c컵의 몸매도 좋았지만 프로필을 대충 봣던탓에 키가 작은 매니저엿다는걸 몰랏네요(키큰여자가 취향)
뭐 그래도 생긋생긋 웃는 얼굴에 저도 미소짓게 되면서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도 칩니다 그와중에 들어오는 간만의 ㅇㄹ에 헙!하게 되었네요ㅎㅎ
다 씻고난뒤 침대에서 열심히 1차전 여성상위 와 정자세로 끝내고 난뒤에 중간 타임에 마사지를 해주네요ㅎㅎ 늦은 시간이라 피곤하면 굳이 안해줘도 된다했는데도 해주니 고마웟네요.
마사지 뒤에 품에 안겨서 존슨을 갖고 놀면서 저랑 이런저런 대화하면서 2차전으로 돌입하는데 앞의 1차전보다 오랄과 애무의 시간이 훨씬 길어지네요( 1차전때 살짝 재촉하는게 보였었는데 이게 다 2차전을 위한 맛보기였다는 것으로 생각되었네요)
2차전에서는 정상위에 후배위로 미친듯이 펌핑으로 마무리하고난뒤 샤워하고 나오니 딱 벨이 울렷네요ㅎㅎ 모처럼 1년만의 유흥에 마인드와 귀염상의 매니저를 보게되니 기분이 좋았네요ㅎㅎ
Ps 후기적는 오늘 소라매니저가 빠졋네요ㅠㅠ 다시 볼수 있기를 바라네요
이상 폰으로 적은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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