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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국빈관 달렸습니다..
일단 줄안셔려고 11시쯤 입장했습니다..
여기는 토요일은 보통 1시 전후로 줄서는 곳이죠
폭염때문인지 물이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부킹 15명 정도 해준 것 같은데 그중에 키방 +1급 정도 되는애가 두명 있었고 나머지는 그냥 그랬네요..
번호는 8개쯤 겟하고 저 좋다고 안가는 마른 박세리같은 32살 여자애는 다음 부킹을 위해 억지로 보냈구요..
예쁜애들은 연락이 안되네요..
여기 죽돌이 급으로 주말마다 오는편인데 오다보니 죽순이들도 몇명 있네요...
얼굴 아기자기하게 생겨서 키작고 머리긴애 (좀 예쁜편이고 번호 다음에 만나서 준다고함)
머리 단발이고 얼굴 쎅한 아줌마처럼 생긴애 (건대살고 30대초중반)
이 두명은 매주 있네요 졸 일찍와서 5시까지 부킹만 졸 하다 어린애들이랑 나가는듯
잘 확인하시고 기쓰고 꼬시려고 하지마세요 자리는 보통 부스앞 테이블에 잘 앉아있어요..
나갈때쯤이면 삼삼오오 짝지어서 나가는데 그중에 몇이나 홈런치는지 참 궁굼합니다 입구서 지켜보믄 나와서 새되는 남자들 무지많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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