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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보스 Boss 잠실점
언니 예명 : 제니

먼저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 빙고님(불꽃처럼님도 항상^^)과 업장 보스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늘(달린날)은 이름하야 초복..
더워두 너무 덥다. 요즘.... 솔직히 돌아다니기가 싫죵...여탑에 엄청나게 많은 후기들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어떻게
이 날씨에 낮거리를 하려고 돌아다니는 횐님들이 이렇게 많은건지ㅎㅎㅎ 정말 1년 굶은 성욕도 움추리게 만드는
더위는 좀 뻥이고..여튼 남자인지라 해가 지니 달림 욕구가 발동해서...
마침 원가권이 있는 보스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첫방문이지만 실장님께서 제가보낸 쪽지 기억하시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십니다. 미리 적지만 나갈때 들어갈때 음료수 챙겨주시느라 냉장고앞을 지키시는 모습에... 재방문 의사 20000프로~
여튼 제니씨 추천해주셔서 보게 됩니다. 위에 프로필처럼 장신에 늘씬하고.. 하드웨어 좋은 처자 입니다.
몸매는 보정 전혀 안한 실사처럼.. 팔다리 가늘고.. 가슴도 프로필은 A+인데 만질것도 있고 꼭지도 제법 빨딱설줄 아는
센스있는 젖 소유자 입니다. 들어오자 마자 어설픈 한국말로 인사하며 바로 보조개 쏙 집어넣고 귀엽게 웃어 제낍니다.
한국온지는 1달..다들 아시겠지만 2달후면 "잠시만 안녕~"해야 하는 처자죠..있을때 보세요..
우선 계속 웃습니다. 그리고 그냥 마구 뽀뽀합니다.
정말 계란형의 이쁜 미인형 얼굴인데 잘 웃고 애교까지 있으니 이 녀석 물건입니다. 외쿡애들중에 이런마인드 진짜 흔치
않은데... 보스는 샤워 섭스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업장입니다. 옷만 갈아입고 있으면 언냐가 들어와서 씻겨주며
플레이가 시작됩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도 연신 웃으며 기분좋게 열심히 닦아줍니다. 물 온도 맞춰서 씻기고 겨드랑이부터 응꼬까지 그냥 자기손에
바디클렌져 묻혀서 열심히 거품만들어서 문대기면서 열심히 문질문질 닦아줍니다. 눈 마주치면 뭐다? 바로 뽀뽀입니다.
시도때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같이 양치하는 타임에도 오래 이를 닦는게.. 청결함까지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

씻고 나와서 누워 있으니 언니도 나와서 물닦고 저 긴생머리를 제 가슴팍에 묻으면서 애인처럼 눕습니다. 역시나 뽀뽀에 이은 딥키스~
키스방 후기에서 볼수 있는 단키,장키? 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혀에 쥐날때까지 키스했습니다. 이아이는 진정한 울트라 KISS매니아!
당연히 흥분되니 언니에게 부비부비. 69자세로 열심히 애무하고 그순간에도 제 가슴을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조금이라도 손님한테
성적인 자극을 주고싶어하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모든걸 너무 열심히 합니다. 후기에 그내용을 적기엔 블루투스 키보드 배터리가 아깝
습니다. 글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그냥 가서 직접 보시고 느껴보셔야 할듯 싶네요.
손스킬도 매우 뛰어나고.. 제가 어차피 원가이고 하다보니 B코스로 봐서 시간도 여유가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모든걸 열심히 오래
해줍니다. 서로의 애무타임이 지나고 장비장착후 진입하는데..약간 밑보지이긴 한데 걸리는 느낌이 상당히 좋은 처자군요..은근히 자세도
잘나옵니다. 170정도 되는 슬림 장신녀들이 자세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제 쥬니어가 뿌리 끝까지 턱턱 박히면서 걸리는 느낌이
날정도로 파워섹스도 가능한 언니입니다. 자세 안나오는 뻣뻣한 언니들 싫으신분들 바로 가서 보심 되겠네요. 또한 시각처럼 중요한 청각..
섹스시에는 신음소리가..밖에서 들리까 신경이 쓰일정도입니다. 아니 목이 쉴까봐 걱정인가요? 여튼 돌고래소리에 버금가는
주파수로 진심이 느껴지는 신음소리를 내줍니다. 그러면서 흥분한 여자친구의 모습처럼 제 얼굴을 부여잡고 마구 뽀뽀..키스....아 좋다....
후기쓰는데 또 생각나네요. 잠실은 그리 멀지도 않으니... 폭염만 아니면 3복더위에 내내 매일 보고 땀빼고 침빼고 정액빼고 싶습니다^o^

제가 비흡연이라 이야기도 안꺼냈지만 흡연은 안하는듯 하구요(머리나,입에서 니코틴냄새는 ZERO) 타투 없이 깨끗. 피부도 점하나 못찾게
깨끗ㅋㅋ 무결점 언니입니다. 재접견 2만프로정도?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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