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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어플에서 낮 시간대 할인이벤트를 하길래 몸풀러 예약후 방문합니다.
건물 뒷쪽에 주차장은 있지만 만차라 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 합니다.
인테리어는 깨끗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문이 커튼식이라 방음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마사지시 어떤 방인지 수근대는 소리 다 들립니다.
화장실이나 샤워장은 좋은편이고 수건들 상태고 좋습니다.
첫 방문이라 랜덤입니다. 아로마 90분짜리로 받아봅니다.
관리사 이름이 팀이 맞는지 정확하진 않습니다. 제가 듣기로 팀이라고 발음한것 같은데
여자이름이 팀이라길래 한번 더 물어봤었는데 팀이랬습니다.
타이마사지사 치고 어려보이고 상태 양호했습니다.
마사지는 꽤 열심히 꽤 잘 하는 편입니다. 돈아깝다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에요. 정성을 다 합니다.
저는 먼저 더듬거나 먼저 서비스 딜은 절대 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손은 그냥 뻣고 있는데 본인 다리나 허벅지가 닿으면 손을 다른쪽으로 치우고 마사지를 계속 합니다. (이거 아주 안좋습니다.)
앞판에서 다리 부분까지는 아무렇지 않은척 마사지를 하네요.
앞판 상체 오일마사지 들어올때 세우는 스타일이네요. 릴렉스 하라며 자제시키지만 말만 그렇게 하고 릴렉스 할수 없게 만드네요.
서비스 딜 들어옵니다. 국민손가락 삼을 외쳤으나 전 1이나 2로 쇼부 안되면 절대 안합니다. 이정도면 2까지 딜해도 괜찮을것 같아서 한개 접어줬으나
지도 안하겠다네요. 그래서 그냥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면서 마사지 잘 할것 같고 좀 만만한 관리사가 봤었는데 며칠 지나니 그 관리사 생각이 나서
또 다시 랜덤으로 방문해 봤습니다.
하필 또 다시 팀 관리사가 걸려버렸네요.
그래서 그냥 마사지만 충실히 받고 돌아왔습니다.
원래 3에 보시는 분이시라면 다른 관리사들에 비해 괜찮은 편이니 추천은 드릴께요.
하지만 여탑인이라면 3에는 절대 ....한번 참아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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