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몽마사지 후기를 올렸다가, 관리자님의 수정요청 메세지를 받고 새로올립니다.
죄송하게도, 제가 따로 연락하고 간게 아니고 간판보고 간거라서 연락처는 모릅니다. (혹시 알게되면 올리겠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울산의 동서오거리 쪽에 있는 몽마사지라는 곳인데요.
최근 업무적으로 많이 피곤한지라, 마사지 생각이 간절했었습니다.
물론 마사지+@를 원했지요.
그래서 예전부터 가끔 지나가면서 보이는 몽마사지 간판이 떠오르면서 가봐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사장님 같은 분이 나오시더군요.
시설은 오래되서 그런가 조금 낡아보였지만, 전 그런거 신경안쓰기 때문에 얼른 비용(12)을 지불하고,
안내를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첨엔 문이 없는 방인 줄 알고 조금 놀랐지만, 본 게임에 들어가니 문을 닫으시더군요...
옷을 벗고 대기하는 중에, 40중반 이상으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더군요.
젊은 여자 만지고 싶단 생각으로 간게 아니었기에 별로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여기 회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서비스는 샤워장에서 씻겨주고 방으로 나와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뭐 다른 더 좋은곳에 비하면 서비스는 조금 약합니다. 정말 그냥 씻겨만 줍니다.
그리고 마사지타임은 꽤 좋았어요. 뒷판부터 시작해서 아픈지 어떤지 중간중간 물어봐주시면서 잘해주셨구요
앞판은 얼마안하고 금방 본게임으로 들어가더군요.
관리사님 이름은 못물어봐서 모르지만, 가슴이 꽤 그립감이나 피부가 좋아서 만지는 내내 좋았구요.
반응도 꽤 적당히 잘해주셔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다만, 얼굴이나 젊은 관리사를 원하시면 가시면 안되구요.
마사지받고 적당한 가격에 풀고싶다 라는 생각이시면 추천드립니다.
저도 다음에 또 생각이 나면 더가볼까 싶네요.^^;;
정확한 위치는 사진첨부해드렸고요. 전화번호는 알아내지못한점 죄송합니다.ㅠ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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