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다녀온 따끈한 후기입니당^^
초복입니다. 정말 덥더라고요ㅎㅎ 힘이 쭉쭉 빠지네요 ㅠㅠ
힘좀 내보자는 의미에서 갑자기 참을수 없는 욕구가 밀려옵니다. ㅎㅎ
지나가는길에 로드샵이 보이길래 무작정 들어가 봅니다.
제가 차가 있었는데, 주차장이 따로 보이진 않더라고요. 그냥 바로옆 유료주차장 이용했어요.
이제 본격적인 후기 입니다.
먼저 시설은 오래된 로드샵 입니다. 전 시설 많이 안따집니다.ㅎ
샤워장은 공용이고 오래된 시설이라 했던 만큼 좋은 시설 기대하시는 분은 안계실꺼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씻고 나오니 메니저 바로 넣어준다하시네요.
2~3분 정도 있으니 노크하고 메니저 들어옵니다.
일단 언니 소개
언니외모는 일단 교정기를 하고있는거 같았습니다. 자세히 보진 않았어요.
밝은 언니고 25살이라네요
가슴은 꽉찬A 또는 비 정도 되는거 같아요 아담합니다. 키도 아담해요
몸매는 좋은편 입니다. 슬림까진 아니고 군살 거의없는 딱좋은 정도에요.
일단 애무부터 바로 시작하네요.
나름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시작
요즘 태국애들..여상을 오래 안할려고 합니다. 제가 가는곳만 그런가요?? 5분도 안하고 오빠 하면서 밑으로 내려갈라 하네요
머 그래, 자리 바꿔줍니다.
일단 좁보쪽에 속합니다. 물이 많은 스타일도 아닌거 같더라고요. 살짝 뻑뻑한 느낌 계속 있었는데, 젤 쓰라면 쓰라하는데
다들 아시잖아요. 쪼임 유지를 위해 전 안썼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가다 뒤치기 하는데 너무 빡빡해서 안들가더라고요...
할 수 없이 젤 써서..강강..
그리고 다시 자세 바꿔 찍
상당히 빨리 끝냈습니다. 전 원래 오래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쪼임이 확실히 좁보쪽이라 좋았어요.
그리고 전 누우려는데, 자기는 씻고온답니다.
응? 같이 씻잔건가? 그래서 물어보니 아니라네요 자기혼자 씻는데요ㅋㅋㅋㅋㅋ
뭐지? 아직 시간도 남았는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 갔다오라 했죠
그리고 그냥 음료수 마시면서 생각했습니다.
음..요즘 휴게텔이 이렇게 바뀐건가??
머 오래 걸리진 않더라고요 씻고오니 저보고 씻으러 가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더 웃었습니다.
전 그냥 옷 바로입고 나왔습니다.
머 계속 오빠 오케이? 이러는데 꼴도 보고 싶진 않더라고요ㅎㅎㅎ
그리고 나오니 실장님 젊으신 분이였는데, 머 괜찮냐고 물어보시네요ㅎㅎ
머 제가 좀 오바스럽게 생각하고 느꼇을 수도 있었지만, 그닥 만족스럽진 않았네요 ㅎㅎㅎ
(그렇게 말은 하진 않고 네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재방의사는 0% 내요 ㅎㅎ
모든분들의 즐달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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