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매때 목동로미오줄리엣이 떳길래..걍 장난삼아 44444점 질렀습니다..
어느분이 더지르겠지..하고 근데 제가 당첨 헐~ 목동은 수원에서 정말 먼곳인데..(대략 가는시간만 2시간정도)
더군다나 폭염시작.;; 어짜피 당첨된거 오늘은 무조건 아무나 지명해서(이벤제외녀빼곤 후기가 의외로 없어서리)
달리기로 맘먹음..출근부 뜬거보니 주간조에서 봄이가 눈에띄더군요..

여탑은 물론 옆동네서도 후기전무..왜일까? 궁금하요 실장님께
예약시 물어보니 실사는 불가이며 언니가 후기쓰는걸 싫어해서 그런거랍니다..
하지만 경매이벤트당첨이라 후기는 꼭써야한다니 써도상관없다하여 바로예약..
목동역 도착후 위차알려주는데 바로 코앞입니다 접근성 굿~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받구 치카후 대기좀하니 바로들어옵니다..
마음비우고 본덕인가..이쁘장합니다..프로필보단 약간 몸무게는 덜나갈듯합니다..
슬림에서 약통으로 넘어가는 과정의 몸매..얼굴은 동안에 이목구비뚜렷하고 귀염상이에요..
녀석하구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스포츠중 우연히 프로레스링 이야기하는데
헐..어린녀석이 바티스타를 압니다..어릴적 본적잇다는군요..
그러다가 동시에 언더테이커..헉!! 너 입장전 내닉 카운터에서 보고왔지?하니 아니랍니다..
바티스타랑 언더테이커만 안답니다..;;; 어린녀석이 언더테이커를 안건 두녀석이군요..영도 지현..그리고 봄이 ㅎ
티마 참좃더군요..여자여자하고.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저녀석과 이야기 통했구..아재와 어린녀석의 대화임에도
나름 술술 화기애애하게 풀림..
자연스레 서로누워 단키장키....
글고 손은 더듬더듬..가슴이 좀 이뻐해준후..남한산성무사통과...
첨엔 무덤덤함..근데 인내가지고 노력하니 반응이;;;헐~
마무리하니 딱 알람울림..굿바이키스후 퇴청하는데 오랜만에 언냐보듬어주는데 집중하니 어지럽더군요;;;
슬림은 아니나 육덕도아닌 약통정도? 귀엽습니다 . 티마.피마 다좋앗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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