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림로터리에서 동인천 방향으로 가까이 있는 로드샵입니다.
항상 뭐 하는 곳인가? 궁금해 하던차에 술 한잔 먹고 입성합니다. 2층 가건물에 무지 덥네요. 발걸음을 옮길 떄마다 삐걱삐걱... 잠시 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150 중후반의 조금 이쁘장한 한국 50대 아주머니가 준비해 주십니다. 마사지..설렁설렁 하셔서 중지시키고 쇼부들어갑니다. 단골만 넣어준다길래 앞으로 단골할테니..라면서
(꼬인 말투로 설득에 성공!)
장비 준비하고 오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야릇한 옷 차림도 아니고 평상복 그대로 오셔서 세워주시는데 잘 안됩니다. 여성으로 올라오더니 갑자기 넣는 듯 하길래..제가 제지하니까...손으로 구멍처럼 만들어서 해주는 거라고...
이게 쭈걱이로 당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장비 장착시키고 쪼임없는 넣기운동.... 간산히 발사 했습니다.
다시는 안 갈래요. 너무 덥고 구걸하고 넣고 온 거 같아서.. ^^; 하지만 호기심은 충족했습니다.
주인장이 송림로터리에 오래전에 있었던 지하마사지업소도 자기였다고 하더군요.
재방문의사는 2% 입니다.
기본7만+서비스3만... 가성비는 꽝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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