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알려드릴 이야기는 붕가는 싫고 싸게 물을 빼고싶고, 그렇다고 마싸지 가게에서 마음에 안 드는 와꾸에게 마싸지를 받으며 물 빼지 않기 위한 방법을 공유 하기위한 글임을 밝힙니다.
제가 태국 파타야를 무려 4번이나 다녀왔지만 그게 일 때문에 간 거라 거의 놀아본 적이 없습니다. 태국에서는 파타야 근처에 공장이 있어서 아침 7시까지 밥 먹고 일 하고와서는 저녁엔 한국에서 해야 할 일을 밀린 업무를 보기도 해야했구요. 출장이라 하루에 150~200불짜리 호텔에서 묵으면서도 워킹스트리트는 구경만한다고 2번 가 본 적 밖에 없네요. 그나마 일찍 마치는 날은 현지 회사 임직원들과 저녁을 오래 먹다보니 ㅠㅠㅠ
하지만 10시 넘어서도 붕은 싫고 물이라도 빼는 심정으로 마싸지 탐방하다가 나름 알게 된 노하우를 전수코저 하오니 그냥 참조만 하여 주세요.
저의 첫 태국 파타야 방문은 15년 가을 쯤이었습니다 그 당시엔 2박3일일정으로갔는데 둘째날 호텔에 여장을 풀고 근처를 돌아봣죠 밤 늦게.
그러면 길거리에 마싸지 업체들 넘쳐납니다. 특별히 지도를 펼치지도 않아도 될 만큼 200밧 300밧 이런 발마사지부터해서 오일 500밧정도? 막 이런거 보다가 일단 전 진짜 순수하게 아무 생각없이 어느 허름한 가게를 골라 들어갑니다. 그리고 전 태어나서 받아 본 적이 없는 오일마사지를 선택합니다. 그랫더니 어떤 이뿐 언냐가 커튼이 쳐진 허름한 방으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다 벗으라네요. 그래서 제가 팬티도 내리냐니까 다 내리래요 ㅋㅋ그래서 내리고 엎드렸습니다. 일단 그 때까진 약간 부끄러움에 몰랏심. 뒷판으로 오일을 바른 언냐의 부드러운 손길이 허벅지안쪽 사타구니 까지 들락날락..오우 꼴릿 ㅋㅋ그리고 어느정도 하더니 돌아누우래요. 아니 돌아누우면 내 쥬니어가 다 보이는데ㅡㅡ
그래서 제가 머뭇거리니 돌아누우래요.
근데 약간 커져있어서 그래도 에라모르겠다하고 돌아눕숩니다.
제 꺼 약간 커져있으니 그 위에 얇은 수건 한 장으로 덮어주고 몸 전신을 다시 오일맛사지 해 주더군요.
근데 이미 제 꺼 커진거 보여줘서그런지 용감해지더군요. 이제는 아예 피를 몰리게해서 빳빳히 세워버렷습니다 ㅋㅋㅋㅋ
뭐 여튼 그러고 한 30분쯤 지났나....오일묻은 손으로 슬금슬금오더니 제 주니어를 슬쩍 만지더니 노골적으로 탈탈이를 쳐주는겁니다. 그러더니 1천밧 외치더군요.
엥? 뭐지? 대딸인가?ㅋㅋ근데 언니가 이뻣어요...그래서 1천밧으로 서비스를해준다는거 같길래 제가 안 한다고 비싸다노 노노 거렸어요. 그런데 아 이냔이 우낀게 네고하는도중에 이미 손은 제 똘똘이를 블로우쟙 쳐주는 중이었지 뭐에요 ㅋㅋㅋ여튼 실갱이를 10여분하다가 700밧에 쇼부보고 물을 뺍니다. 아~~강렬하더군요 ㅋㅋㅋㅋ
이게 저의 첫 번째 물 뺌이었는데.....
이제 갑자기 욕심이 생깁니다. 그리고 일단 남조선 복귀....
이제 2번째로 16년도 초에 다시 파타야를 갑니다. 그 때는 첫날에 여장을 풀자마자 일단 용감하게 1,500밧만 주머니에 쥐고 호텔 근처를..파타야 워킹스트리트 반대방향으로 죽 걸어가봅니다. 썽태우 무시하고 마사지가게를 찾아찾아서....워킹스트릿 앞의 말집구역보다 혹시 먼 곳에서도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아니나다를가 외곽지역에 오일마싸지가 300인가 400밧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 10대 중후반으로보이는 앳된소녀가 있더군요.
오 이 애가!?하면서 오일맛사지 하러들어갔습니다. 음..그 언니가 오더군요. 와 그런데 손으로 마싸지하는 솜씨가 장난 아닙니다. 태어나서 최고의 마싸지를 받았습니다.
오일맛사지특성상 다 벗어야하는데 전신 타월로 저를 다 감아주고 열심히 마싸지를 한시간 꽉 채워서 해 주던데 물 뺼 생각은 엄두도 못 냇어요ㅡㅡ;;
그리고 마치고 너무 시원해서 팁을 100밧주니까 막 고맙다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나와서 호텔로 돌아가면서...아 뭐지? 이 먼 길을 물도 안 빼려고 건마 받으러 왓던건가?하는 현타가......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다시 이제 워킹스트리트 앞을 거닐다가 도저히 맨 처음 왓던 마사지가게를 찾지 못 해 아무때나 들어갑니다.
이쁜 언니가 오길 바라면서....와 혹성탈출에 나오는 고릴라 아줌마가 오더라구요. 조. 땟 따....
그 언니에게 받으면서도 ㅅㅂ 이게 거시기가 커져서 물을 빼긴 했는데 현타가 지대로 옵니다 ㅡㅡ;;
여기서 이제 한 번 벽이 오죠...아니 ㅅㅂ 어떻게 하면 이왕 싸게 물 빼는거 이쁜 언니들에게 뺄까? 고민이 듭니다.
그리고 2번째 출장에서 마지막날 용감하게 들이댑니다. 지나가다가 어느 마사지 가게에서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중에 이쁜여자애가 보이면 그 가게로 가서 당당하게 말 했어요, "나 오일마사지 할 건데 저 여자랑(이쁜여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마사지 할거다" 그러면 그 여자가와서 데리고 갑니다.
그 날은 마사지를하는데 이제는 제가 다 알아서 벗고 ㅋㅋㅋㅋ거기는 역시나 오일마사지는 칸막이가 쳐져있는곳으로 안내합니다. 여자가 이쁘던데 어설픈 한국말로 오빠 살살? 뭐 이런거하던데 뒷판을 받고 앞으로 돌아 누우라길래...제가 고른 이쁜 여자였습니다 제 오른쪽에서 여자는 등을 보이며 제 다리를 주물러주더군요. 자연스레 제가 오른팔로 뒤를 감싸안으며 가슴을 움켜줬습니다...ㅋㅋㅋ그랫더니 여자가 씩 웃으며 저를 돌아보더니 고추를 꽉 쥐더라구요 ㅋㅋㅋ그리고 쇼부를 보는데 그 떄부터 저는 이제 쇼부도 귀찮고 이뻐서 1천밧으로 내고 쳤습니다. 그리고 올챙이 색희들 방사~~~~~
이렇데 2번째 마사지도 떠나고
3번째부턴 이제 지나가다가 이쁜언니들이 있는게 보이면 그 가게로만 들어가서 오일맛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이 어렵고 부끄럽지 다른 언니들 쳐다보지도않고 쟤한테만 받을거야!!라고 외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어떤 언니는 붐붕을 3천밧 부르길래 그건 안 하고 거의 1천밧 선에서 핸플받고 나왔습니다.
적다보니 1천밧에 입으로 받아주는 곳도 있긴 했어요.
제가 구글 태국어 번역기로 돌려서 보여줫어요. 한국말로 입에다 싸도되냐를....직역하면 웃기니
구글번역기로 "당신의 입안에 사정합니다." 이걸 태국어 번역기로 보여줫더니 입사도 몇 번 했어요 ㅋㅋㅋ역시 1천밧~
다른 분들도 참조하시고 이쁜여자에게 돌격하는 정신을 장착하시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언니가 오일마싸해주면서 한국말 서투르게 하더군요 그래서 가만 있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